그것도 그럴게 성격 안밝혀진 데뷔때 이런 이미지였음

원래 냉하게 생긴편에 쏘배드 쿨한 컨셉때문에
예쁘다고 반응 좋던 더쿠에서도 인형같고 심즈같은 차가운 이미지로 평가받음


쿨한 이미지에 웃는것도 자애로워ㅋㅋ 보였음
이 이미지가 반응이 좋아서인지 유지하려고 말좀 줄이라는 이야기 들은듯
하지만 점점 입을 떼면서 드러나는 진짜 성격을 감출수는 없었다...


짬차고 점차 해방되면서 그 누구보다 날아다니시는 분
진짴ㅋㅋㅋㅋ 개웃기고 넘 예쁨
생긴건 이렇게 생김. ㄷㄷ





폭주하기 시작한 스테이씨 윤도 많이 사랑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