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그알', 전홍준 대표 피프티 월말평가 불참? 한번도 안빠졌는데…"(인터뷰)
41,998 269
2023.08.20 12:03
41,998 269

URADZB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전속계약 분쟁 사태를 다룬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와 관련해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 측이 직접 반박에 나섰다.


전홍준 대표의 최측근은 20일 오전 뉴스1과 전화 통화에서 '그알'과 관련해 "(소속사의) 내부 고발자란 분의 실루엣을 봤는데 전 대표를 포함해 어트랙트 측에선 누군지 모르겠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월말 평가와 관련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 선발 등과 관련한 월말 평가는 2020년 3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최소 두 달에 한 번, 총 15회 이상 열렸는데 전홍준 대표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라며 "'그알' 측이 이 부분을 크로스 체크만 했어도 쉽게 파악했을 것"이라고 '그알' 방송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전홍준 대표의 인터뷰가 담기지 않았는데, 전 대표가 '그알' 측과 직접 인터뷰하지 이유는 피프티 피프티 분쟁 건에 대한 재판이 현재 진행 중이기 때문에 행여 자신이 방송에서 한 말이 재판에 영향을 줄 수도 있어 신중을 기하는 차원에서 인터뷰를 안 한 것"이라며 "재판이 마무리되면 어느 매체, 어느 누구와도 인터뷰를 할 계획을 갖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그알'은 '빌보드와 걸그룹-누가 날개를 꺾었나' 주제로 피프티 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사태를 둘러싼 의혹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트랙트 밎 더기버스 측에 대해선 여러 의혹을 제기했지만, 상표권 등 분쟁 당사자 중 한 축인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 측에 대한 의혹은 직접 다루지 않았다. 특히 방송 말미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이 제작진과 주고 받은 편지를 읽어주기도 해, 일각에선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 측을 위한 편파방송이 아니었냐는 주장이 일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내부 관계자라고 밝힌 한 남성도 등장해 "애들(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잘못한 게 없다, 춤이랑 노래밖에 모르는 애들"이라며 "(더기버스의 안 대표가) 이 걸그룹이 최종 목적이 아니라고 했고, '걸그룹 제작해서 투자받고 끝낼 거다'면서 사업을 접을 거라 했다, 또한 전 대표도 데뷔하는 과정에서 지금 주장하는 것처럼 정말 딸처럼 생각하고 이런 자세는 아니었고 월말 평가 한 번 온 적이 없다, 오히려 이 노래가 갑자기 잘 되자 '나도 한번 돈을 좀 벌어보겠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데뷔한 피프티 피프티는 올해 발표한 '큐피드'가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성공하며, 미국의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차트에서 17위에 오르는 등 신기록을 썼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21/0006998891

목록 스크랩 (0)
댓글 2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3 02.28 99,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8,7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155 정치 최민희 국회의원, 긁혀서 텔레그램 차단 중 13:27 74
3008154 기사/뉴스 이철민, 탁수父 이종혁에게 "子 이름 변수로 바꿔라" (라스) 13:27 84
3008153 기사/뉴스 [속보]사우디 美대사관, 드론 공격 받아 13:27 141
3008152 이슈 여고 쉬는시간 그 자체인 하츠투하츠 3 13:26 128
3008151 유머 빵 먹고 싶어 엄마 5 13:25 226
3008150 유머 빨리 집에 가고 싶나요? 집에 가도 저는 있습니다ㅎ 2 13:24 327
3008149 이슈 첫 타석부터 가볍게 안타를 때려내는 삼성의 최형우 42세 . gif 2 13:23 260
3008148 팁/유용/추천 네페 랜덤 최대 10,000원 2 13:23 675
3008147 이슈 약한영웅 넷플 TOP10 재진입 이후 순위.txt 3 13:22 391
3008146 이슈 얼마전 핫게갔던 26000원짜리 이마트24 도시락 리뷰 1 13:21 1,016
3008145 이슈 넷플릭스 드라마 원피스 시즌2 X 몬치치 콜라보 인형 3 13:20 537
3008144 기사/뉴스 [단독]넷플·쿠플, ‘중도해지’하고 환급받을 수 있다…공정위, 규제 개선 착수 13:19 163
3008143 정치 통일부 "당 대회 앞두고 '김정은 동상' 처음 식별" 3 13:19 266
3008142 이슈 요즘 나오는 웬만한 공포 영화보다 더 무서운 옛날 영화 <올가미> 3 13:18 379
3008141 팁/유용/추천 쯔꾸르 게임덬들 난리난 게임.jpg 5 13:18 443
3008140 유머 고스톱 치는 우리 엄마 자세 🐼💜 6 13:18 663
3008139 기사/뉴스 [WBC] 이게 ML 28승 땅꾼의 클래스!...'태극전사' 더닝 3이닝 무실점 완벽투 [오!쎈 오사카] 1 13:17 294
3008138 이슈 오늘자 한림예고 입학한 막내때문에 멤버 총출동한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 8 13:17 1,105
3008137 이슈 강릉시청 소속 [팀 킴] 해체 17 13:14 3,798
3008136 기사/뉴스 강호동, 18년 만 ‘봄동비빔밥’ 먹방 재현 20 13:14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