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리라는 일본 가수의 노래 레오 (レオ)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AI 노래 커버 월드컵이 유행인데
그 중 옥냥이라는 스트리머의 AI 커버만 모아서 따로 월드컵하는게 소소하게 유행
그 중에서 높은 타율로 울게 만드는 노래가 레오.
강아지 입장에서 부른 노래라서 더 슬픔
특히 가사 보면 안 울수가 없음
동물 길러 본 사람들이라면 저항할 수 없이 울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uxYLXaXtH9I
원곡 뮤비
https://www.youtube.com/watch?v=wB4IEQHAPiw
내가 알게 된 원인이 된 옥냥이의 AI 커버
아래는 가사.
진열장에서 지내고 있었다.
ショーケースの中過ごしていた
아무도 모두가 지나갔다.
誰もかれもが過ぎ去っていた
무서웠어 그 날 너에게
怖かったんだ あの日君に
데려갈 때까지
連れられるまでは
나와 같은 작은 손
僕と同じの小さな手
롤링 주위 간지럼 우리
転げまわり くすぐりあう僕ら
이렇게 너를 좋아했어
こんなに君の事好きになってた
언제든지 옆에 있어
どんなときでも傍に居て
네가 말한다면 아
君が言うなら ああ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부를거야.
名前はレオ 名前呼んでよ
네가 붙여준 이름이니까
君がつけてくれた名前だから
기뻐할 때도 슬픈 때도
嬉しい時も悲しい時も
옆에 있다고 결정한 소중한 사람
傍に居ると決めた大事な人
너가 커질수록
君が大きくなるほどに
나와의 시간은 줄어들지만 도리
僕との時間は減るが道理
멀리 너의 친구끼리
遠くに君の友達同士
어쩔 수 없어.
仕方がないよなぁ
최근 붙이는 그 향수
最近つけるその香水
코가 좋다 나에게는 힘들다.
鼻の利く僕にとっては辛いや
오늘도 귀가가 늦어질까
今日も帰りは遅くなるんだろうか
네가 없는 방 꿈꾸기
君が居ない部屋 夢を見る
그날 다시
あの日のこと また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부를거야.
名前はレオ 名前呼んでよ
네가 붙여준 이름이니까
君がつけてくれた名前だから
외롭지만 슬프지만
寂しいけれど 悲しいけれど
옆에 있다고 결정한 소중한 사람
傍に居ると決めた大事な人
네가 누군가와 사는 것을
君が誰かと暮らすことを
말로 돌아온 밤에
伝えに帰ってきた夜に
쓰다듬어 주었다. 분명히 이별이야.
撫でてくれたね きっとお別れだね
마침내 만났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最後にさ 会えたから ねぇ幸せだよ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부를거야.
名前はレオ 名前呼んでよ
네가 붙여준 이름이니까
君がつけてくれた名前だから
더 이상 울지 마라. 이름을 부르자.
もう泣かないでよ 名前呼んでよ
그날보다 큰 손으로 쓰다듬어 주었다.
あの日より大きな手で撫でてくれた
이름은 레오 이름을 부를거야.
名前はレオ 名前呼んでよ
네가 준 이름으로 좋았어
君がくれた名前で良かったよ
잊지 마라. 그래도 괜찮아.
忘れないでよ それでいいんだよ
새로운 누군가에게 또 이름을 붙여 ah
新しい誰かにまた名前つけて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