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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AV배우들의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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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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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AV배우들의 연봉
10위 -하네다 아이

89년생(27)으로 169의 큰키에 2008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했으나 2010 AV배우로 전향 했다.
데뷔 하자마자 큰 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도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했지만 2014년 돌연 은퇴했다고 한다.
그녀의 연봉은 10억 6천 5백만원으로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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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 키시 아이노

88년생(28)으로 2008년에 데뷔해 한국의 에로영화 "친절한 가정부"에 출연했으며, 
다수의 작품으로 수많은 팬층을 확보한 그녀의 연봉은 10억 6천 5백 60만원으로 역시나 지금은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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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 카스미 노아

90년생(26)으로 특이 사항으로는 가슴 사이즈가 G컵으로 인기가 어마 했다고 하며, 
그녀의 연봉은 10억 7천 40만원으로 역시나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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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7위 - 유즈키 티나

86년생(30)으로 유즈키 티나에서 리오로 개명했으며 일본인 아버지와 포르투갈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현재 예능,가요프로에도 진출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보이고있다.
10년활동에 100작품이란 많이만 AV업계에서는 적은 활동을 한 배우지만 
연봉은 10억 8천 9백만원으로 몸값 역시 당연 1등인 배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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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7위 - 카오리 마에다

90년생(26)으로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은퇴와 복귀를 반복하며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중이며 연봉은 유즈키 티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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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 루카와 리나

91년생(25)으로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해 AV로 넘어온 케이스 같지만 AV데뷔를 목적으로 이름값을 높이기 위해 
그라비아 활동을 했다는 얘기도 있다.
한국의 플레이보이TV코리아의 '위시걸'이라는 프로에도 출연한만큼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10억 9천 800만원의 높은 연봉으로 2015년 8월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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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 요시자와 아키호

84년생(32)으로 AV배우치곤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지금도 활발히 활동 중으로, 11억 8천 7백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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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 하라 사오리

 

 

88년생(28)으로 할아버지가 독일인으로 혼혈이며 AV데뷔전 나나미메이라는 이름으로 그라비아 모델활동을 하다 
2009년도에 AV로 전향해 데뷔작이 무려 10만장이 팔리며 엄청난 히트를쳤다.
영화 '옥보단', '시크릿 닌자'에 출연하며 연봉 11억 9천 8십만원으로 2011년 건강악화로 은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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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야마구치 리쿠 

 

야마구치 리쿠는 야마구치 리코랑 자매로 집안 빚을 갚기 위해 AV배우로 활동하며 
자매가 동반으로 출연한 영화 '자매 덮밥'으로 11억 9천 8백만원의 연봉을 받았으나 데뷔 한지 얼마 안되 금방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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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 아오이 소라 

 

83년생(33)으로 일본 연예인 순위를 뽑을때 5위안에 들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과시했으며 
한국에서도 그녀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AV배우의 섭입견을 깬 대표AV배우 이다.
현재 중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란제리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의 면모를 보이기도했다.
은퇴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부인하며 자신의 직업의 대한 자부심으 큰 배우이며 연봉은 12억 6백 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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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위 - 야마구치 리코 


90년생(26)으로 1세대 국민아이돌 AKB48멤버였으나 2010년 부모님의 빚을 갚기위해 
AV배우로 전향하며 1년이후 그녀의 여동생인 야마구치 리쿠도 같은 이유로 AV배우로 데뷔했다.
데뷔한지 얼마안되 은퇴를 했으며 2013년에는 결혼을하여 슬하의 자식을 둔 상태이다.
연봉 순위 1위인만큰 12억 1천 8백40만원이라는 높은 금액을 받았다.
AV라는 인식이 좋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높은 연봉을 받을만큼 기업, 
문화의 형태를 갖춰가며 AV의 파급 효과는 가히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하니 이들의 대해 다시한번 생각 해 볼 법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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