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이승만의 버려진 본처 박승선
44,127 151
2023.07.28 07:52
44,127 151
tsiUsP
iKtILw

이승만 본처 얘기는 지금도 봉인되어야할 금기다. 서울 ‘이화장’에 적을 둔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황교안) 홈페이지 ‘이승만 연보’ 등에도 박승선이 거론되지 않았다. ‘이승판 평전’의 저자 이주영 등 ‘이승만 연구가’ 등도 박승선에 대한 언급을 않는다.

본처 박승선을 둘러싸고 많은 연구자나 지지자들이 결혼 자체를 전면 부인하다 두 부부 사이의 아들 봉수(이명 태산·1899생) 문제, 혼인을 증명하는 가족사진 증거, 부부 관계임을 입증하는 호적 등 관련 문헌 등을 내밀면 한 발 물러서 박승선의 부정설, 합의 이혼설 등으로 대응한다.


http://m.kukinews.com/newsView/kuk202208180048


서울에  남겨져  있다가  총살당했다  납북당했다등의  이야기가  있으나  그 때  돌아가신  건 맞는  듯


댓글 1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543 00:05 18,4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33,4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32,5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65,6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90,1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7,8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61,77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9,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2317 유머 인천에서 대낮에 강도짓당한 일본인 3 11:16 292
3142316 기사/뉴스 손동표, DSP와 8년 동행 마무리..“상호 협의 끝에 전속계약 종료” [전문] 11:14 204
3142315 이슈 네팔 대홍수가 일어난 원인 14 11:13 1,302
3142314 유머 최근 유행하는 스타일로 만들어본 저녁밥 4 11:13 655
3142313 이슈 대부분 불호라는 김치 부위 13 11:12 761
3142312 이슈 얼음 위 요정같은 푸바오 3 11:12 214
3142311 이슈 요즘 커뮤랑 슨스 논란들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생각 2 11:12 293
3142310 이슈 콘서트비가 영화보다 열배비싸면 해야하는 일 7 11:12 515
3142309 유머 근데 진짜 비하가 아니고 카페/패스트푸드점 이런곳은 걍 기계적으로 주문을 쳐내면 되는거잖아 14 11:11 879
3142308 기사/뉴스 “변기보다 더러울 줄이야”…사무실서 매일 쓰는 ‘이것’, 알고보니 세균 덩어리? [헬시타임] 11 11:09 1,101
3142307 기사/뉴스 케이윌, '머릿숱 부자'였는데 마운자로로 14kg 빼고 1차 탈모 진단…"단약 중, 전에 없던 상황" (형수는 케이윌) 26 11:09 1,490
3142306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0%…민주 41%·국힘 20% [NBS] 14 11:08 534
3142305 이슈 브루노 마스 내한 95 11:06 7,634
3142304 정치 [단독] "연금맛집 소문나" 국민연금, 해외 거주 외국인 부모·자식 수당까지 퍼주기 5 11:05 433
3142303 기사/뉴스 “방콕 놀러갔다 납치”…미얀마 끌려가던 관광객 극적 구조 [잇슈 키워드] 1 11:05 626
3142302 이슈 1992년 발매된 세일러문 초기 문스틱(요술봉) 당시 느낌 살려 재판매 3 11:04 716
3142301 이슈 <마리끌레르> 김연아 디올뷰티 화보 12 11:04 820
3142300 기사/뉴스 “성소수자 의뢰인 만나고 싶어서”···대형 로펌에서 퇴사하고 웹툰 만드는 ‘이쪽 변호사 7 11:03 1,121
3142299 이슈 창렬이는 프랑스영화가 너무 좋아 방에서 17년째 프랑스영화만 보다가 프랑스인이 됐다. 방에서 나오지 않는 아들을 걱정하는 부모님 박근혜와 박정희는 프랑스인 의사 프랑소와 트뤼포를 부른다. 2 11:03 880
3142298 이슈 권은비 Digital Single Album [DEJAVU] 🔆 DEJAVU FRAME #1 🔆 11:03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