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 고지대에는 빙하와 만년설이 쌓여있음.

그런데 기후가 따뜻해지면서 빙하와 만년설이 녹아 호수가 만들어짐.






하지만 이 호수가 언제까지나 버티는 게 아니고, 너무 많은 물이 고이게 되면 터져버림.


EBS의 CG 영상. 실제 모습하고 많이 비슷함.







연대별로 물이 쌓여 변화되는 호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히말라야에 이런 호수가 작은 것까지 합하면 거의 2만 개가 있다고 함.
호수로 보이는 것만 해도 466개, 이 중에 터질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게 21개라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0Y19oTlcLZI
EBS에서 12년 전에 방송한 영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