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빅4 2분기 예상 실적
하이브
매출 6,183억
영업이익 687억
JYP
매출 1,639억
영업이익 510억
SM
매출액 2,391억
영업이익 310억
YG
매출액 1,205억
영업이익 22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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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빅4 특징
하이브 = 가장 많은 자회사(1분기 기준 58사), 국내외 엔터사 지속적인 인수, 타사 대비 신인 가수 다수, 게임 & 소프트웨어 자회사 보유
JYP = 가장 적은 자회사(1분기 기준 13사), 자회사 중 12사가 엔터 분야, 캐쉬 카우 4팀 중 3팀이 재계약 전
SM = 가장 다양한 분야의 자회사(1분기 기준 29사, 어플리케이션 개발, 방송, 주류수출입, 메타버스, 커피류 도.소매, 제과제빵, 화장품, 신변보호용역, 시설경비용역, 가상현실(VR) 등), 타사 대비 고연차 가수 다수, 1분기 중 카카오 엔터에 인수
YG = 타사 대비 소속 배우 다수(35명), 블랙핑크 의존도 높음(상반기 영업이익 기여도 85% 이상으로 추정-현대차증권), 타사 대비 드문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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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임종우 기자]
차유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하이브의 2분기 매출액은 6183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컨센서스(시장 전망치)와 기존에 제시한 추정치를 각각 14%와 8%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차 연구원은 "영업이익 예상치는 687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5% 밑도는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예상 대비 마진이 부진한 것은 방탄소년단(BTS) 데뷔 10주년 기념 BTS 페스타와 2023 위버스콘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고, 신규 아티스트 보이넥스트도어의 데뷔 준비에 따른 비용이 반영된 영향으로 추정된다.
차 연구원은 "3분기에는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30711500048
[뉴시스 우연수 기자]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비 141.9% 증가한 1639억원, 영업이익은 110.1% 증가한 510억원으로 컨세서스를 웃돌 전망"이라며 "스트레이키즈 정규 3집의 역대급 성적에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굿즈 매출 고성장이 양호한 실적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0720_0002383546
[조선비즈/문수빈 기자]
19일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2분기 매출액은 2391억원, 영업이익은 31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NCT 유닛(도재정)및 솔로(태용), 에스파, 샤이니 컴백이 유일해 앨범 판매량이 전 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이나 아티스트 공연 횟수 증가에 따라 공연 자회사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7/19/RERY5EX4HVFWFMGU3XWRTWMP7Q/
[정성욱 기자]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 YG엔터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8.5% 증가한 1205억원, 영업이익은 142.3% 늘어난 226억원으로 기대치(컨센서스·영업이익 212억원) 상단에 부합할 것”이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음반·음원 부문은 직전 분기 말 발매된 블랙핑크 지수의 솔로 앨범과 트레저 유닛인 T5의 디지털싱글 등이 반영됐고, 콘서트 부문은 블랙핑크 월드 투어, 트레저 아시아 투어 등이 있었다”라면서 “과거 사례를 봤을 때 일본 콘서트 수익 인식은 다음 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2분기 실적에 반영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분기 중에 블랙핑크의 도쿄, 오사카 공연이 총 4회 있었다”면서 “연결 자회사 YG Plus는 YG엔터 소속 아티스트의 전년 동기 대비 음반·음원 성과를 감안할 때 안정적인 이익을 시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65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