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클로즈드 서클(소수의 내부인들로 이루어진 공간에서 내부인에 의해 일어난 살인 사건)
- 코지 미스터리(평화로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폭력이 적고 범행이 자세히 묘사되지 않으며, 모든 등장인물들은 서로 어느 정도 안면이 있는 친밀한 관계에, 전문적인 수사관이 아닌 보통 사람이 수사를 쫓는 전개)
- 푸아로 피날레(사건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모두의 앞에서 범인을 지목하는 클리셰)
- 모든 용의자가 범인인 클리셰
- 탐정의 조력자가 범인인 클리셰
- 1인칭 소설의 화자가 범인인 클리셰
- 살인사건과 탐정이 작품 최후반부에 등장하는 클리셰
- 사망한 피해자가 범인인 클리셰
등등 지금 보면 흔한 클리셰들은 전부 아가사 크리스티가 처음으로 만들어낸 거라서 어디서 본거같은 느낌이 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