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동료가 육아휴직쓰면 내통장에 130만원?…‘육아응원수당’ 한국 상륙
31,202 201
2023.07.19 21:32
31,202 2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60954?sid=101

 

 

같은부서 동료가 육아휴직을 쓰면 부서인원에 따라 1인당 최대 130만원을 지급하는 이른바 ‘육아응원수당’을 도입하는 사업장이 국내에서도 등장했다. 육아응원수당은 육아휴직에 대한 직장동료들의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충분한 기간동안 부모가 육아에 전념할 수 있게해 출산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는 제도다.

19일 미쓰이스미모토해상화재보험 한국지점은 “저출산 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이같은 내용의 육아휴직 직장응원 수당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미쓰이스미토모해상화재보험의 일본 본사가 육아응원수당을 도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국지점에서는 지점규모에 맞게 소속부서 규모기준 등을 조정해 적용한다.

여성이 출산을 위해 사용하는 출산전후휴가의 경우 소속팀 인원이 4명 이하일 때 팀원들에게 각각 30만원이 지급된다. 팀원이 5~8명일 경우에는 20만원, 9명 이상일 때는 10만원으로 액수가 낮아진다.

남녀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육아휴직의 경우 4인 이하팀에게 각각 100만원이 지급된다. 여성직원이 출산전후휴가와 육아휴직을 모두 쓴다면 팀원들이 최대 130만원을 수령할 수 있는 셈이다. 육아휴직 응원수당은 팀원이 5~8명일 때 70만원, 9명 이상일 때 40만원이 지급된다.

댓글 2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35 07.20 58,0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29,3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0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8,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6,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505 이슈 화내는 대신 상처받았다고 말할 수 있는 진짜 용기 09:38 11
3122504 이슈 50일차에 2.3kg 된 아기판다.jpg 4 09:37 275
3122503 정치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당선무효형에 항소 1 09:37 37
3122502 기사/뉴스 진정성 논란 또 터졌다…이효리는 무슨 죄, 방송 기만한 '돌싱글즈' 커플 1 09:36 276
3122501 기사/뉴스 '47세' 탕웨이, ♥김태용과 결혼 12년 만에 둘째 득남.."네 식구 여행 시작" [공식] 17 09:35 940
3122500 기사/뉴스 '대세' 리센느, 아시안게임 응원 나선다…MBC 방송 홍보대사 위촉 3 09:35 106
3122499 기사/뉴스 “수박 먹자” 여중생 2명 수십미터 따라간 파키스탄인 구속 5 09:34 249
3122498 기사/뉴스 [속보] 경산 아파트관리실 폭발추정 사고 피해자 8명은 40∼70대 남녀 6 09:33 875
3122497 기사/뉴스 [단독]다주택자 5억 주담대 땐 이자+1000만원?...'거시건전성 부담금' 검토 1 09:32 134
3122496 유머 내가 초코빵을 끊은 이유 2 09:32 687
3122495 이슈 (킬러들의 쇼핑몰2) 시즌1 본 사람은 안누를 수 없다는 시즌2 1회 제목 6 09:30 792
3122494 기사/뉴스 [속보] 투표지 합수본, '투표 통계 조작' 포착해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5 09:30 422
3122493 이슈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빈지노 이준.jpg 4 09:30 876
3122492 기사/뉴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에…업계 “더 급한 건 의무휴업 완화” 13 09:29 424
3122491 기사/뉴스 [단독] 회생 엿새 전, 홈플러스 장부에서 빚 1조원이 사라졌다 1 09:27 1,280
3122490 이슈 "JTBC 에어컨도 안나와"…'환연2' 이나연, 충격 발언 20 09:25 2,126
3122489 기사/뉴스 '개표소시위' 올림픽공원서 마약의심 흰가루 발견…국과수 의뢰 6 09:24 590
3122488 이슈 영화 GV의 탈을 쓴 정신건강의학과 학회 라인업 18 09:19 2,338
3122487 유머 깐 마늘인줄 알았어요ㅋㅋ 09:17 675
3122486 기사/뉴스 [속보] 경산 아파트 관리동 폭발…사고 전 경찰에 다툼 발생 신고 18 09:17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