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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으로 "마라샹궈와 마라탕의 중간 맛", "깔끔하게 매운 마라탕 맛", "떡볶이 느낌보다는 마라탕 그 자체" 등 실제로 마라탕 먹을 때의 맛과 유사하다는 후기들이 줄을 이었다. 다소 부정적으로 공통된 후기로는 "너무 짜다", "위장이 아프다", "매운 걸 못 먹는 사람한테는 너무 맵다" 등이 나타났는데, 짠 정도는 지점별로 다르고, 맵기는 조절이 가능하다는 반박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