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홍김동전'은 '홍김동전 1주년 특집'으로 원시시대편이 방송된다.
4천 년 전의 후기 구석기 시대로 타임슬립 한 멤버들은 원시인이 되어 오프닝을 연다. 그중 홍진경이 용감하게 손을 들고 '시청률 기계 고장'을 주장하고 나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시청률에 상심한 홍진경은 "근데 우리 시청률 조사 기계 고장 난 거 아니야?"라며 변함없이 붙박이로 고정된 시청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멤버들을 술렁이게 만든다. '홍김동전'의 시청률(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은 지난 6월 1일 1.3%, 6월 8일, 6월 15일, 6월 22일, 6월 29일에는 1.4%를 기록했다. 이어 7월 6일 1.7%, 7월 13일 1.6%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제야 말할 수 있다는 듯 모두 고개를 끄덕인 가운데 '홍김동전' 브레인 주우재는 뜻밖의 조작설을 내놓아 멤버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진지하게 고민하던 주우재는 "최근 시청률을 분석해 보면 아무래도 우리 제작진이 계속 돈을 주고 1.4% 치만 사는 거 같아요"라고 말해 '홍김동전' 제작진 재벌설, '홍김동전' 시청률 패키지설을 이어갔다는 후문.
이어 멤버들은 1년 전의 첫 촬영을 회고해 웃음을 안긴다. 주우재는 "(1년 전에)진경 누나는 오합지졸 같다고 했지만, 나는 잠재력이 많은 멤버라고 생각했다"라고 운을 뗀 후 "우리 중에 우영이가 제일 크게 변했다고 생각해. 매트릭스 분장 보고 저 녀석 뭐지? 했다"라며 1년전 첫 만남을 회상하며 이제는 척하면 착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예능계 최고의 케미 팀이 된 비결을 밝힌다.
https://v.daum.net/v/2023071913424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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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김덬들아 100원씩 걷어서 4프로 더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