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일부 미국 탄산음료덕후들이 선호하는 '멕시칸 콜라'
5,125 11
2023.07.16 21:17
5,125 11

 

'멕시코크'라고도 불림.

 

별 뜻 없고 그냥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콜라'를 부르는 말임.

 

보이는 것처럼 겉보기에는 차이가 없음.

 

 

 

 




다만, 미국 콜라에는 '옥수수 시럽'이 들어가지만 멕시칸 콜라에는 '설탕'이 들어감.

 

 

 

 

 

 

 

 

 

관계자들은 '옥수수 시럽과 설탕 함유의 차이일뿐 확연한 맛의 차이는 없다'라고 함.

 

하지만 일부 미국 탄산음료 덕후들은 '멕시칸 콜라가 더 맛있다, 거품도 더 보글보글 올라오고 맛도 더 깔끔하다!'라고 하며, 일부러 멕시코크를 사먹음.

 

직접 먹어보고 비교한 유튜버들도 있는데, 여기에서도 '차이가 있다' / '차이가 없다'가 갈림.

 

 

 

 

 

 

 

 

(예전에 아마존에서 멕시칸 콜라를 조금 비싼 가격에 팔고 있길래 궁금해서 검색해봤었음ㅋㅋㅋ)

 

흥미있는 덬들은 나중에 미국 가서 한 번... 비교해보길..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52 04.24 23,0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9,2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3,9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5,3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35 기사/뉴스 [단독] 체력장 열어보니… 6070이 4050보다 팔팔 4 01:44 626
419534 기사/뉴스 '뻔한 여행지'는 이제 그만…일본 여행에 꽂힌 젠지 세대 37 01:19 1,753
419533 기사/뉴스 "야생 황새도 찾아왔다"…청주동물원 '동물복지 강화' 5 01:11 658
419532 기사/뉴스 [속보] 이란 외무, 파키스탄 출국…美 2차 협상 결국 불발 24 04.25 1,766
419531 기사/뉴스 NCT 위시 시온, 목포왕자의 위엄은 얼굴뿐이 아니네 "소 100마리 키웠다"('살림남2') 18 04.25 1,584
419530 기사/뉴스 아이유 “외조부상 와준 유일한 친구…유수빈∙이연에 감동” 04.25 1,815
419529 기사/뉴스 [속보] 영월 무릉도원면 국유림서 산불…장비 23대 투입해 진화 중 9 04.25 2,175
419528 기사/뉴스 [단독]“폭행으로 뇌출혈”…故 김창민 감독 의료기록 확보 2 04.25 608
419527 기사/뉴스 호르무즈 미 해군 급식사진 또 공개됨 20 04.25 5,615
419526 기사/뉴스 오존♥전주니, 9년 열애 끝 26일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11 04.25 5,984
419525 기사/뉴스 변영주 "이선균, 시나리오 주려던 때 잘못돼…검경 용서 안 돼" 515 04.25 53,790
419524 기사/뉴스 "개미만 털린다"…주식거래 12시간 연장에 개인투자자들 '발끈' 25 04.25 3,350
419523 기사/뉴스 “단종제에서 맑은 날씨 처음”…영월 청령포, 주말 맞아 관광객 북적 15 04.25 3,455
419522 기사/뉴스 전세 매물 44% 급감·규제 영향…서울 곳곳 '신고가' 확산 19 04.25 1,798
419521 기사/뉴스 “나랑 애인해도 되겠어” 20대 여성 등산객 얼어붙게 만든 노인 18 04.25 3,590
419520 기사/뉴스 “아내 시신, 동물 소각장에 태웠다”...일본 유명 동물원 직원, 아내 살해 후 소각장에 사체 유기 5 04.25 1,592
419519 기사/뉴스 사냥 즐기던 미국 백만장자, 아프리카서 코끼리에 깔려 사망 723 04.25 73,817
419518 기사/뉴스 故최진실 떠난 후 멀어진 절친들..홍진경 "큰일 겪으며 다들 지쳐" 30 04.25 6,721
419517 기사/뉴스 [KBO]“야오이마이 그 자체”…LG트윈스, 9회에만 4점 뽑고 ‘극적 역전승’ 9 04.25 1,023
419516 기사/뉴스 [단독] 청와대 민정 핵심 참모 보직 맞바꿔‥전치영 비서관이 민정비서관으로 //// 버닝썬 변호사 13 04.25 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