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네의 완투승
처음에는 히로와 히데오라는 두 천재 사이에 껴서 뺀질거리는 이미지였지만
H2에서 가장 감동적인 명장면의 주인공이 되버림
특히 마지막 장면은 아다치미츠루 전성기 연출력의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