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결혼한다.
최자는 7월 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비연예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가까운 친지와 지인들만 초대한 채 식을 외부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최자는 지난 2월 공식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자연스럽게 만났고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곁에서 절 따뜻하게 바라봐준 순박한 미소가 매력적인 여성이다. 꾸밈없고 같이 있으면 오랜 친구처럼 편안해 다소 다이나믹한 제 삶에 포근한 안정감을 더해준다"며 "지금처럼 손 꼭 잡고 사랑하며 재미있게 살겠다"고 밝혔다. 3년여 동안 교제한 예비신부는 골프의류 회사에 다니는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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