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승무원은 하늘에서 뭐 먹지?”…에어서울, 특별한 기내식 판매
3,765 4
2023.07.03 11:28
3,765 4

승무원 ‘크루밀’ 메뉴 고객에도 판매
탑승 당일 승무원과 동일 메뉴로 식사

 

 

 

에어서울 객실 승무원들이 ‘크루밀Crew meal)’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에어서울이 특별한 메뉴 ‘승무원 기내식 7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기내에서 객실 승무원들이 먹는 ‘크루밀Crew meal)’ 메뉴를 탑승객들도 사전 주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메뉴는 ▷미트볼과 오므라이스 ▷버섯 소불고기 백반 ▷안동찜닭 ▷닭강정 백반 ▷해산물 중화덮밥 ▷소고기 김치볶음과 두부 백반 ▷소불고기 잡채백반 등 7가지다.

국제선 전 노선에서 주문 가능하며, 탑승하는 날짜의 실제 객실 승무원의 기내식 메뉴로 제공된다. 판매 가격은 모두 1만5000원이다.

기내식은 항공편 출발 48시간 전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및 에어서울 모바일 앱, 예약센터를 통해서 주문할 수 있다.

 

-후략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64068?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2 03.19 27,9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6,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4,9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4768 기사/뉴스 '블랙핑크 작곡가' 베카붐 "소속사 임신중절 강요" 주장 2 08:05 1,168
414767 기사/뉴스 [샷!] 음주운전 해놓고 버젓이 음주방송 1 08:02 1,663
414766 기사/뉴스 '연상연하' 부부 20% 돌파…황혼 이혼 역대 최고 1 07:52 1,706
414765 기사/뉴스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11 07:29 5,227
414764 기사/뉴스 "몸빼 바지냐"…손흥민 입을 유니폼 공개에 '극과 극' 반응 14 07:26 4,494
414763 기사/뉴스 "'SWIM'=평양냉면 같은 매력" 방탄소년단, 오늘(20일) 신보 '아리랑'으로 'BTS 2.0' 연다 [일문일답] 17 07:20 1,154
414762 기사/뉴스 [단독] 아이유♥변우석 '살롱드립' 출격…'대군부인' 케미 어떨까 18 07:11 1,693
414761 기사/뉴스 [창간인터뷰] "눈을 봐라, 단종이다"…박지훈, '왕사남' 1300만 백성 맘속 '저장'된 그 눈빛 5 06:57 1,594
414760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30 01:58 4,423
414759 기사/뉴스 ‘어서와’ 파코, “한국에 나쁜 사람 없어” K-양심에 무한 신뢰 6 01:38 2,977
414758 기사/뉴스 [단독] 뒷좌석엔 미성년자…"어떻게 현직 경찰이" 경악 25 01:29 4,514
414757 기사/뉴스 수십억 가로챈 사기범도 ‘신상보호’…“경제적 살인자 공개해야” 16 01:28 1,060
414756 기사/뉴스 [속보] 다카이치 "중국과의 대화에 열려 있어" 20 01:26 2,490
414755 기사/뉴스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美 F-35 공격 손상 입혀" 01:24 654
414754 기사/뉴스 오리온·롯데·농심·삼양식품·빙그레·CJ, 글로벌 인기 '메가브랜드' 01:22 668
414753 기사/뉴스 안성재, 퍼스널컬러 ‘겨울 딥톤’ 진단…벨루가 닮은 이유 공개 5 01:18 2,109
414752 기사/뉴스 윤산하, 故문빈 떠올렸나 “소중한 사람 생각하는 시간되길”(‘불후’) 2 01:16 1,153
414751 기사/뉴스 GS25, ‘안성재 하이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4 01:16 2,169
41475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주일미군 거론하며 "일본 적극 나서길 기대" 12 01:12 1,270
414749 기사/뉴스 박신양 "22살 딸, 美 뉴욕서 치의학 전공" (옥문아) [TV나우] 3 01:11 2,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