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0.youtu.be/PzroX8FfvUw
원덬은 진주 토박이로 진주에서 태어나 진주시 문산읍에서 2n년을 살다가 진주시내로와서 살고 있는 인간임!
그래서 비빔국수는 비빔국수고! 물국수는 물국수고! 그리고 잼국수가 있었음!
영상에서 나오는데로 말하기가 오묘~~~~한 맛이라는건 기억이나는데.... 전혀 맛에 대한 기억이 없는듯...
내 기억에서의 잼국수는 콩고물이 들어가서 고소하고 어린 애들이먹어도 안매웠다는 그리고 간고기가 들어가서 고기맛이 났다 정도거든...
집바집으로 비계를 많이쓰는 곳도 있다고 원덬이의 엄마는 말씀하셔서 니키했던것 같던데~ 라고 기억을 하고 계심...
(원덬의 부모님은 사천 출신이시지만 진주에서 사신 기간이 더 긴+문산거주기간이 더 기심)
근데 진짜 영상에 나오시는 분이 오묘한 맛이라고 하고 60년 사셨던 토박이 할아버지도 먹을때마다 맛이 달라진다고 말씀을 하시니 다 개인의 입맛에 따라 달라질 맛인듯 ㅋㅋㅋㅋㅋㅋ
암튼 독특한 국수라 ㅋㅋㅋㅋㅋㅋ 한번 소개해봄!!
찐으로 문산 출신들 말고는 모름 옆옆동네에 살던 친구도 처음들어보는데 그거 뭐야? 진주시내에서만 살던 친구도... 뭐야 그거...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