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DBXkBT
피식대학 김민수 : 자아가 생길 때부터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뭔지 보니 코미디언이더라. 그때가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 이후로 코미디언의 꿈을 키워 왔다. 부모님을 웃게 했을 때.
https://img.theqoo.net/QMLIkD
피식대학 이용주 : 어렸을 때는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다 군대 장기 자랑 무대에서 코미디를 했는데 재밌더라. 그렇게 지금까지 왔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랐는데, 두 분 모두 능변가셨다. 그 틈에 끼려고 재밌는 아이디어도 생각하고, 웃기려 누구 흉내도 내고 그랬다.
https://img.theqoo.net/udcDWZ
피식대학 정재형 : 초등학교 저학년 때, 친구들이 내가 웃긴다며 나중에 유명해져서 <TV는 사랑을 싣고>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때 내가 웃기다는 걸 알았다. 그러다 대학생 때 코미디언 공채 시험을 보고 지금까지 왔다. 유치원 때 친구들을 향해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선생님께 혼났다. 늘 웃기고 싶은 욕구가 있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https://img.theqoo.net/otQCQy
빵송국 곽범 : 어릴 때는 음악과 미술을 전공했다. 어떤 집단이나 단체에 가도 내가 제일 웃기더라. 군대에서도 웃기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 ‘이건 천직이구나’ 싶어 제대하고 바로 시작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친구들을 웃기기 위해 학교 건물 3층에 매달렸던 순간. 이후 어머니가 학교에 소환되셨다.
https://img.theqoo.net/vnzifC
빵송국 이창호 : 남을 즐겁게 해주는 것만큼 웃기는 순간의 내 모습도 좋았다. 그런 마음이 개그코미디학부 진학으로, 공채 코미디언 시험으로 이어졌다. 가족이지 않을까? 부모님께 가장 먼저 웃음을 드렸을 테니까.
https://img.theqoo.net/ExwqXW
스낵타운 강현석 : 주변에서 즐거워해서 지속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업이 됐다. 초등학생 때. 친구들이 입을 세모 모양으로 만드는 표정을 보고 되게 즐거워했다. 오늘 사진 찍을 때도 지었던 표정이다.
https://img.theqoo.net/LfEovD
스낵타운 이재율 : 중학생 때 공개 코미디가 유행했다. 그때 한 코미디대회에 나가서 코미디의 매력을 느꼈고 본격적으로 코미디언의 꿈을 키웠다. 할머니의 환갑잔치. 남진의 ‘둥지’를 부르면서 춤을 추자, 집안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하셨다. 그때 여덟 살이었다.
https://hypebeast.kr/2023/5/meta-comedy-crew-interview-the-ultimate-comedy-competition-2
피식대학 김민수 : 자아가 생길 때부터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뭔지 보니 코미디언이더라. 그때가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 이후로 코미디언의 꿈을 키워 왔다. 부모님을 웃게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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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이용주 : 어렸을 때는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다 군대 장기 자랑 무대에서 코미디를 했는데 재밌더라. 그렇게 지금까지 왔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랐는데, 두 분 모두 능변가셨다. 그 틈에 끼려고 재밌는 아이디어도 생각하고, 웃기려 누구 흉내도 내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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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정재형 : 초등학교 저학년 때, 친구들이 내가 웃긴다며 나중에 유명해져서 <TV는 사랑을 싣고>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때 내가 웃기다는 걸 알았다. 그러다 대학생 때 코미디언 공채 시험을 보고 지금까지 왔다. 유치원 때 친구들을 향해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선생님께 혼났다. 늘 웃기고 싶은 욕구가 있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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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송국 곽범 : 어릴 때는 음악과 미술을 전공했다. 어떤 집단이나 단체에 가도 내가 제일 웃기더라. 군대에서도 웃기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 ‘이건 천직이구나’ 싶어 제대하고 바로 시작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친구들을 웃기기 위해 학교 건물 3층에 매달렸던 순간. 이후 어머니가 학교에 소환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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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송국 이창호 : 남을 즐겁게 해주는 것만큼 웃기는 순간의 내 모습도 좋았다. 그런 마음이 개그코미디학부 진학으로, 공채 코미디언 시험으로 이어졌다. 가족이지 않을까? 부모님께 가장 먼저 웃음을 드렸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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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타운 강현석 : 주변에서 즐거워해서 지속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업이 됐다. 초등학생 때. 친구들이 입을 세모 모양으로 만드는 표정을 보고 되게 즐거워했다. 오늘 사진 찍을 때도 지었던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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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타운 이재율 : 중학생 때 공개 코미디가 유행했다. 그때 한 코미디대회에 나가서 코미디의 매력을 느꼈고 본격적으로 코미디언의 꿈을 키웠다. 할머니의 환갑잔치. 남진의 ‘둥지’를 부르면서 춤을 추자, 집안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하셨다. 그때 여덟 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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