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에스더 “현재 우울증 치료 中..'정신과 치료 편견' 깨기 위해 고백” (‘라스’)[종합]
5,281 19
2023.06.01 12:43
5,281 19
https://img.theqoo.net/GMIWxQ


[OSEN=박하영 기자]

여에스더가 정신과 치료 편견을 깨기 위해 우울증 치료를 고백했다.

여에스더는 우울증으로 오랜 시간 고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내가 우울증을 오랫동안 앓았고 많은 치료도 받아봤다. 그런데 10년 이상 약물을 써도 호전되지 않았다. 코에 분사하는 가스치료도 순간의 충동을 억제할 뿐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심지어 마지막 수단으로 전기 경련 치료까지 했다고. 여에스더는 “부작용으로 기억력이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고민했는데 그래도 가족들보다 상처 주는 것보단 치료를 받는 게 옳다는 마음에 결심하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여에스더는 퇴원 두 달 후부터 좋아졌다며 “우리나라가 OECD 우울증 1위 국가다. 사람들이 정신과에 가지 않는다. 정신과 치료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어서 고백했다”라며 우울증 투병기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대부분 우울증을 고백한 여에스더를 믿지 않았다고. 이에 대해 “그렇게 까불면서 무슨 우울증이냐고 하더라. 심지어 우울증 영양제 팔려고 한다는 글도 봤다. 너무 충격이었다. 우울증은 병이고 명랑한 건 내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https://v.daum.net/v/20230601083209027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4 00:05 19,9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896 기사/뉴스 '내부자들', 3부작 영화로 돌아온다…올해 촬영 계획 20:16 8
3022895 기사/뉴스 “이런 토론회 무슨 의미가 있나”… 보완수사권 토론회서 與 강경파에 ‘일침’ 20:16 28
3022894 기사/뉴스 [단독] "주의 뜻으로" 구원파 교주 딸, 신도 부리며 호화 생활 20:16 109
3022893 기사/뉴스 [단독] 약국 냉장고 문 열고 비만치료제 슬쩍...경찰, 30대 여성 검거 20:16 86
3022892 이슈 딱 10년전인 2016년에 제3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다시 한번 전세계 씹어드셨던 월드스타 20:16 113
3022891 기사/뉴스 [속보] 대구 놀이터에서 초등학생 탄두 의심 물체에 상처. 생명에 지장 없어…인근 부대 사격 훈련 연관성 조사 1 20:15 212
3022890 이슈 인피니트 성규 '널 떠올리면' 노래챌린지 (연정, LAVIN, 키야, 추유찬, 지효, 원진, 우현, 효정, 최상엽, 도겸, 제아, 그리즐리, 셔누, 폴킴) 1 20:15 35
3022889 이슈 느좋남들이랑 아웅다웅 하실 분 #우즈 #주연 20:13 78
3022888 이슈 젊은 사람들 중에도 은근 있다는 키보드 치는 유형 7 20:13 875
3022887 기사/뉴스 환경단체 "한강버스 사업에 중대 위법 소지‥전면 재검토해야" 2 20:12 69
3022886 이슈 제왑돌들 있지(ITZY) That's a no no 대추노노 챌린지 모음 3 20:12 171
3022885 유머 리트리버 손맛🐻 1 20:11 227
3022884 유머 박스로 만들었다는게 믿기지않은 퀄리티.스레드 20:11 416
3022883 정치 [단독] "윤한홍 의원, 김건희가 고른 업체라며 관저 공사 지시" 진술 20:11 96
3022882 유머 한강뷰 단독주택 불법시공현장 적발.twt 2 20:11 856
3022881 유머 어떻게든 붙어 앉아서 나눠먹는 쌍둥바오🐼💜🩷 1 20:10 401
3022880 기사/뉴스 “테디 포함 더블랙레이블에 감사”…’골든’, 美 오스카 주제가상 쾌거 1 20:09 204
3022879 기사/뉴스 여자 화장실 '상습 불법 촬영' 남성 검거‥영장은 왜 기각됐나? 7 20:08 327
3022878 이슈 PD수첩 방송을 보고 올린 황현희의 페이스북 글 4 20:07 1,934
3022877 이슈 내용 소개하는 한 줄 트윗만 봐도 힘든 이번 아카데미 단편 영화상 수상작 8 20:05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