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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와 결혼한 박정현은 "결혼한 지는 6년 정도 된 것 같다.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남편과는 아무래도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하는 것 같다"며 "저는 이제 (영어를 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 코로나 전까지는 미국에 갈 수 있는 기회는 1년에 한 번 정도였다. 가족들은 다 그곳에 있으니까 한 번 가면 조금 길게 보러 가는데 이제는 (영어를 하는 게) 좀 늦다. 일주일은 지나야 영어 단어가 들어오더라. 한국어도 아직 서툴지만 영어도 못하고 한국어도 못하고 큰일났다. 일할 때도 계속 한국어로 일하고 작업하니까 한국어로 생각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시댁은 한국이냐"는 질문에는 "시댁은 한국이고 아주 가깝다. 남편은 가끔 미국에 있는 가족과 영상통화로 소통한다. 그럴 때는 한국어와 영어를 반반 쓴다"고 답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30505112146052?x_trkm=t
대학교수와 결혼한 박정현은 "결혼한 지는 6년 정도 된 것 같다.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남편과는 아무래도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하는 것 같다"며 "저는 이제 (영어를 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 코로나 전까지는 미국에 갈 수 있는 기회는 1년에 한 번 정도였다. 가족들은 다 그곳에 있으니까 한 번 가면 조금 길게 보러 가는데 이제는 (영어를 하는 게) 좀 늦다. 일주일은 지나야 영어 단어가 들어오더라. 한국어도 아직 서툴지만 영어도 못하고 한국어도 못하고 큰일났다. 일할 때도 계속 한국어로 일하고 작업하니까 한국어로 생각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시댁은 한국이냐"는 질문에는 "시댁은 한국이고 아주 가깝다. 남편은 가끔 미국에 있는 가족과 영상통화로 소통한다. 그럴 때는 한국어와 영어를 반반 쓴다"고 답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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