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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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TC캔들러 |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는 영광을 차지했다.
27일(현지 시각) 미국 영화 전문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미녀랭킹100에 따르면 나나는 2014년 가장 아름다운 외모 순위(The 100 MostBeautiful Faces of 2014)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나나는 지난해 이 순위에서 2위에 오르며 대중의 시선을 모은 바 있기도 하다.
이와 함께 한국 스타로 수지가 11위, 고아라가 17위, 송혜교가 27위에 랭크되는 등 국내 스타들의 높은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 카라 구하라가 99위, 아이유가 83위, 애프터스쿨 주연이 78위, 소녀시대 윤아 76위, 소녀시대 수영 64위, 전지현 59위, 걸스데이 민아 53위, 소녀시대 제시카 35위, 소녀시대 태연 23위 등 100위 안에 총 13명이 포함됐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이 랭킹은 미국 영화 전문비평지 TC 캔들러가 매년 발표해오고 있으며 맥 라이언,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키이라 나이틀리, 나탈리 포트만, 엠마 왓슨 등 세계적인 미녀 스타들이 정상을 차지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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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108&aid=0002372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