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으로 집단 환각 파티를 벌인 남성들이 경찰에 검거된 가운데 이들 모두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에 감염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아울러 이들 가운데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직원부터 사회복무요원, 학원 강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KNN 보도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마약사범 60명은 호텔이나 클럽에서 집단으로 필로폰을 투약했다. 이들은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필로폰을 특정 장소에 놔두면 이후에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을 이용했다.
부산경찰청은 "이들은 모두 남성이고 에이즈 감염자"라며 "국내에서 사용되지 않는 외국 전용 앱을 통해 만남을 가져 검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매체에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10094?sid=102
21일 KNN 보도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마약사범 60명은 호텔이나 클럽에서 집단으로 필로폰을 투약했다. 이들은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필로폰을 특정 장소에 놔두면 이후에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을 이용했다.
부산경찰청은 "이들은 모두 남성이고 에이즈 감염자"라며 "국내에서 사용되지 않는 외국 전용 앱을 통해 만남을 가져 검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매체에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1009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