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에 나왔던 한강뷰 아파트임
어제 방송에서 다시 얘기했는데
어머니가 그때 부동산 투자 사기 당해서 한강뷰 아파트 '포함' 전재산을 다 날렸다고 함
아파트는 경매로 넘어가고 저 아파트에 있던 가구도 하나 못들고 나왔다고 함 (23년4월 기준 시세 17~20억원 아파트라고 함)
->심형탁은 먼저 2014년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등 승승장구하면서 데뷔 15년 만에 첫 자가를 마련했지만, 일주일 만에 집 입구가 컨테이너로 막혔다고 회상했다.
그는 "어머니가 유치권(물건을 점유한 자가 채권을 변제받을 때까지 이를 유치할 수 있는 권리)에 손을 댔더라. 이걸 알기 전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 집에 들어갈 때마다 허락을 맡고 들어가야 했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이후 2016년 한강이 보이는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로 이사했다. 다만 이마저도 모친의 잘못된 투자로 저당을 잡혀 돈 한 푼 못 받고 쫓겨났다며 "가구 하나도 못 갖고 나왔다. 집이 갑자기 경매로 팔려 주인이 바뀌었다"고 토로했다.
(아파트 날린 이유)
2016년도에 광진구 아파트 마련해서 들어갔는데 2018년에 경매로 집이 날라감ㅠㅠ
(이게 또 부동산 폭등 직전에 집 타이밍 맞게 잘 마련한거였음 더 공황올만 한 상황 :실제로 심형탁은 이후에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여러번 고백함)
그 이전에 이미 심형탁은 부모가 사기당해서 진 빚 10억을 1n년에 걸쳐서 갚았다고 한 적이 있음 (1990년에 당한 사기라고 함)
어릴때부터 온갖 아르바이트 및 일을 해서 빚도 갚고 고물상,아파트,자동차를 부모님께 사드려서 뿌듯하다고 했었음 (당시 전참시에도 나옴)
근데 이후에 사기를 또 당하면서
심형탁 전재산을 날리고 심형탁은 방송을 4년정도 쉬면서 드문드문 하게 됨
최근에 결혼하게 되면서 방송에 다시 나오는데
어머니가 본인이름으로 돈을 빌리고 다녀서 민사소송까지 들어와서 갈등이 있다고 고백함 어머니가 빌린 돈 대출이자도 갚고 있는 중이었음
그동안 돈관리를 부모님이 했었는데 이런 사건들을 겪으면서 이제 심형탁이 관리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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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그 와중에 민사소송까지 당했다. "제 이름을 대고 어머니가 돈을 빌려갔더라. 그때도 여기까지 올라왔다. '나 좀 살려주세요' 말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처음으로 내린 결단은 통장을 잘라냈다"며 "저는 서서히 썩어가고 있었다"라며 "안 좋은 상황이 계속 벌어지니까 안좋은 말을 하게 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어제 방송에서 말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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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강뷰 사시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