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NnGVzy
나혼산 전현무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이날 전현무는 코드 쿤스트와 함께 바버숍을 찾았다. 코드 쿤스트는 "현무 형 수염 좀 다듬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전현무의 수염을 다듬기 시작, "수염이 굉장히 억세다"라고 해 코쿤의 웃음을 자아냈다.
수염 불리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모양을 다듬기 시작하자 '서걱서걱' 소리가 들려왔다. 이에 전현무는 "지금 볼에 닿는 느낌이 돈까스 써는 칼 느낌"이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흡사 배우 톰하디 같은 이미지에 전현무는 "수염은 제거 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코쿤이 부러워하더라. 그동안 평생을 미워했는데 애정 어리게 보였던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https://v.daum.net/v/20230414233404474
나혼산 전현무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이날 전현무는 코드 쿤스트와 함께 바버숍을 찾았다. 코드 쿤스트는 "현무 형 수염 좀 다듬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전현무의 수염을 다듬기 시작, "수염이 굉장히 억세다"라고 해 코쿤의 웃음을 자아냈다.
수염 불리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모양을 다듬기 시작하자 '서걱서걱' 소리가 들려왔다. 이에 전현무는 "지금 볼에 닿는 느낌이 돈까스 써는 칼 느낌"이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흡사 배우 톰하디 같은 이미지에 전현무는 "수염은 제거 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코쿤이 부러워하더라. 그동안 평생을 미워했는데 애정 어리게 보였던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https://v.daum.net/v/20230414233404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