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jpg
117,093 331
2023.03.31 15:29
117,093 331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자기야. 냉장고 고쳤어?"


"냉..장고? 왜???"


남주는 아침 출근 시간부터

와이프한테 고나리 당하고 있음

냉장고 고장났다고 전부터 봐달랬는데

남주는 걍 귀찮아서 계속 안함

고나리 당할만 함ㅋㅋㅋㅋ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이따가~

집가서 할게~ 어억!!!!!!!!"


그러다가

교통사고가 남ㅠㅠ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줄리아가 죽었네.."


근데 하필

아내쪽 에어백이 안터짐

아내는 죽어버렸음..ㅠㅠ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바쁜 척 그만하고

나 좀 고쳐줘요~!]


집에 와서 밥 먹으려는데

냉장고 안에 쪽지가 붙어있음ㅠ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썰렁한 집에서 혼자

밥을 먹는 남주

혼란스러워보임ㅠㅠ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그리고

죽은 아내의

장례식을 치르게 되는데...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


눈물이 1도 안나옴

왜 눈물이 안 나오는걸까?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정말.. 유감이에요.. 어떡.."


"아 예. 시간 나면..

자료 좀 가져다 주세요."


"아... 네네.."


회사도 잘 출근함

담담해 보이는 남주의 모습에

직원이 더 당황쓰..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남주는 퇴근 후에

냉장고를 고치기 시작함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박살내버림;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그리고 샤워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퐁퐁 쏟아짐ㅠ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아.. 안녕하세요!

죄송한데 지금 뭐하세요?"


"어.. 지금 재건축 때문에

집 부시는데요?"


남주는 출근하다가 말고

갑자기 재건축하는 곳에 감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제가.. 돈 드릴테니까..

저도 좀 껴주시면 안 될까요?"


"...???"


남주가 집 부시는 일에

제발 껴달라고 사정하며

돈을 내밀자 인부들 욘나 당황함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남주는 그렇게

말 없이 집을 부시기 시작함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길거리에서

요상한 춤도 춰보는데..

공허함이 사라지지 않음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그래서 결국

아내와 살았던 집을 부시기러 함..!

추억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던 걸까?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


특히 기억이 제일 짙은

안방은 직접 깨부시기 시작함..!

화장대가 떨궈졌는데

그 사이에 뭔가가 있음..!!!!!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


바로 초음파 사진..!

남주는 너무 당황스러움..!

날짜도 꽤 됐는데...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임신한 거 알고 계셨어요?"


"..."


그래서 장인 장모가

파티 하는데 가서 난리침

근데 두분 반응 보니까

남주만 모르고 있었던 듯;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어떻게.. 어떻게.."


"잠깐만!"


남주는 자신에게만

알리지 않은 임신 사실이

충격적이었음 그런데..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자네 아이가 아니었어."


장모님이 더 충격적인 말로

남주를 붙잡는데...
























뒷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세요

영화 제목: 데몰리션 (2015)


와이프의 임신 사실을 저만 모르고 있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gif | 인스티즈

목록 스크랩 (53)
댓글 3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노 머시: 90분> AI 재판 리얼 체험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 00:05 2,8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7,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3,4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5,8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641 기사/뉴스 김풍 폭탄 고백 "사실 요리하는 거 제일 싫어해… 남이 해준 게 최고" ('혼자는 못해') 10:38 1
2968640 기사/뉴스 "지금이라도 올라 탈까"…현대차 주가 50만 원 돌파 [줍줍리포트] 10:38 32
2968639 이슈 요즘 개이밍 모니터에 들어가는 기술.txt 10:37 101
2968638 정보 네이버페이 5원 가져가소 가져가소 1 10:36 234
2968637 이슈 챗GPT 오픈AI의 손실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어서 26년도에는 약 20조 6천억원의 손실이 예상됨 1 10:36 298
2968636 유머 파인다이닝급 계란 장조림 2 10:35 489
2968635 이슈 26살의 김정환 (김풍ㅋㅋ) 3 10:35 293
2968634 유머 전철타고 전신거울 중고거래한 후기 2 10:34 527
2968633 이슈 호스피스가 말하는 임종을 앞둔 환자들 특징 10:34 639
2968632 기사/뉴스 한국 피겨는 왜 아지트가 필요했나…伊 현지에 '전용 훈련장' 마련 3 10:34 289
2968631 기사/뉴스 보이스피싱 피해금 1조5000억 '돈세탁'…7명 구속기소 10:34 51
2968630 기사/뉴스 윤남노 "14살에 냉면집 도전했지만…3개월 만 폐업"(혼자는 못 해)[TV캡처] 2 10:33 448
2968629 이슈 맘스터치 자개키링 실사.jpg 22 10:33 1,177
2968628 기사/뉴스 日 국민 여배우, 아르헨티나 남성과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 송치 14 10:32 1,055
2968627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31 140
2968626 기사/뉴스 '합숙맞선' 측 "위약벌 명시했는데 당혹스럽다" 18 10:30 1,296
2968625 기사/뉴스 김풍 "윤남노 셰프 내 밥…나 한 번도 못 이겨" 2 10:29 782
2968624 기사/뉴스 서울 제외 32개 의대에 '지역의사제' 도입… 내달 24일 시행 10:29 183
2968623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 4 10:27 193
2968622 기사/뉴스 오뚜기, 동파육·고기창펀 재해석한 'X.O. 만두' 2종 출시 2 10:25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