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BL [비의도적 연애담] 존잘 사장님이 헤테로에게 사랑에 빠지면 생기는 일.jpgif (스압)
33,066 146
2023.03.26 20:56
33,066 146

*드라마 영업글 2탄*

영업글, 비엘드이니 안맞는 덬은 뒤로가기 살짝 부탁해

영업글 1탄 https://theqoo.net/square/2755392564


img.png
머물던 펜션 공사로 방을 급하게 구해야하는 지원영
(와중에 강원도 풍경 예쁨ㅋㅋ)

img.pngimg.png
엎친데 덮친격으로 몸까지 아픔ㅠㅠ

그런 지원영을 보는 윤태준


img.pngimg.png
몸생각 안하는 원영이 신경쓰이는 윤태준
img.gif
- 괜찮은데...

- 자기 몸 하나 간수 못하는 사람 손, 안 빌립니다.


img.png

- 병원은?

- 지금 다녀오는 길이에요

- 뭐랍니까?

- 감기는 아닌데, 대상포진이래요.


img.png
- 차에서 얘기해요.


img.png
- 저 진짜 괜찮은데. 


img.png
- 지원영, 그냥 좀 가지.


img.gif
소심한 반항끝에 결국 털레털레 끌려감ㅋㅋ


img.gif
여차저차 윤태준 집으로 다이렉트 ☆입 to the 성☆

사장님과의 동거생활


img.png


며칠 후 원영은 등 상처에 약을 발라달라고 하는데


img.png

아무렇지 않게 훌렁 까는 지원영 (헤테로, 28세)
그리고 적잖이 당황한 윤태준...화이팅...


img.png
-악! ...지금 일부러 그런신거죠?

img.png
- 아닙니다.


img.png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원영
태준이 없는 사이 작업실을 깨끗이 청소하는데


img.pngimg.png
- 놔두라고!

누가 청소하라고 했냐고
크게 화내는 태준

img.png
윤태준은 사실 사람에 대한 상처가 있음

그런 태준이 원영이한테 가뜩이나 흔들리고 있는데,

원영이 자신의 마음(작업실)에 들어오니 지레 화를 낸 것


img.png
생각이 많아보이는 윤태준


img.png
- 어젠...

- 어젠 죄송했어요, 작업실 마음대로 들어가면 안되는 건데


img.png
- 들어가도 돼요, 작업실 편하게 쓰라고.


img.png
태준은 번호까지 주면서 무슨 일 있으면 연락하라고함

달라진 태도에 약간 어리둥절한 원영.


img.png
일하는데 사진와서 보면 원영이 보낸 작품(a.k.a흙덩이)
그걸 보고 바로 전화하는 윤태준;


img.png
- 어젠 미안했어요, 무턱대고 화부터 내서.


img.png
- 아니에요! 저도 잘 한거 없는데요 뭐...

  ...언제쯤 오세요?


img.png
- .....


img.png
- 아니, 주인없는 집에 혼자 있다 보니까 더 어색하달까요...뭐 그런건데...

- 여덟시쯤. 마감하고 바로 들어가요.

(얘네 이미 사귀는데요)


img.pngimg.pngimg.gif
서로 장난칠 정도로 가까워진 둘


img.png
- 여기 점토물...


aPubr.pngOevFY.pngimg.gif
- 그만. 빨개졌어요.


(이부분 후기 좋아서 가져옴)
https://theqoo.net/dyb/2755565009


img.png
처음 느끼는 감정에 혼란스러운 원영


img.pngimg.png
태준은 2년전 헤어진 전애인(만악의 근원)
우연히 만남

img.png
전애인에게  배신당한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태준


img.png
태준은 그후로 며칠을 집에 들어가지 않았음

- 오늘도 안 오시려나...


img.pngimg.png
- 사장님! 일어나보세요!!

그날 원영은 태준을 간호하게 되고


img.pngimg.pngimg.gif

img.pngimg.pngimg.png
밤새 간호해준 원영을 바라보는 태준


img.gif
원영의 따뜻한 손길에 살짝 당황한 태준

헤테로의 무서운 무자각 플러팅


img.gif
세차는 이용당한 데이트(...)


img.png
한편 작업중에 원영이 태준의 팔의 흉터를 발견함

태준은 도자기를 굽다가 생긴 상처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데

img.png
- 아팠겠다.

img.pngimg.png
- 어떻게 생긴 상처든, 상처는 상처니까.


img.gif

img.pngimg.gif
한편 태준을 조금씩 의식하고 혼란스러워 하는 원영


img.png
바닷가에서 풍등을 날리는데

태준은 같은 마음이길 바란다는 소원을 씀


img.png
- 아까 쓰신 소원이요, 연애고민 같은 그런 거였어요?

- 왜요?

- 아니, 사장님 같은 사람도 그런 고민 하나 싶어서...

img.png
- 사장님 진짜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img.png

- 그냥, 좋아해도 될지 고민 중이에요.


img.png
진단 내준다는 원영의 말에 태준이 말함


- 평소 이상형이랑 거리가 너무 멀어서.

진중하고 어른스러운 사람이 이상형이었는데,

정반대인건 확실하거든.

- 그렇구나

- 그래선가? 자꾸 챙겨주고 싶어지네

- 에이 좋아하는 거 맞네 (시무룩)

- 눈치도 확실히 없는 것 같고

- 에휴 힘드시겠어요 


눈치없는 헤테로 삽질


img.gifimg.png
- ...이런 건 그 좋아한다는 여자분한테 해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img.png
- ...그러게.


img.png

https://twitter.com/patjuktang/status/1639122623241293824?s=20
JMT 쌍방삽질 예약


<비의도적 연애담>

티빙 매주 금 12시 공개

목록 스크랩 (14)
댓글 1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45 02.24 18,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4,1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0,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4,3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3,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684 이슈 트위터에서 맘찍 터진 브리저튼 시즌4 마지막 인터뷰 18:07 41
3002683 이슈 STILL HERE. ALL DAY. 배틀그라운드 x 올데이 프로젝트 18:06 22
3002682 이슈 태연이도 인정할(지는 모르는) 효리수 메인 보컬 탄생 / 가짜 김효연 EP.12 보컬 편(소녀시대 유리, 수영) 18:05 65
3002681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요약 본능에 이부진도 빵 터짐ㅋㅋ 18:05 268
3002680 이슈 초속 5센티미터 X 성호 (BOYNEXTDOOR)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MV 18:04 23
3002679 이슈 OWIS 오위스 - Museum Ticket “No Sender” 18:03 43
3002678 이슈 요즘 평택 근황.jpg 4 18:03 659
3002677 이슈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브라이드!> 3월4일 전세계 최초개봉 . 신부 제시 버클리x프랑켄슈타인 크리스찬 베일 2 18:02 209
3002676 이슈 일 잘하던 비서가 지각하자 스티브 잡스가 한 일 12 18:01 1,084
3002675 이슈 앳하트(AtHeart) 'Shut Up' M/V TEASER 18:00 39
3002674 이슈 [MV] 우주소녀 - Bloom hour (3년 7개월만의 컴백 타이틀곡) 2 18:00 158
3002673 이슈 영화 < 프로젝트 헤일메리 > 러닝타임 156분 17 17:58 688
3002672 유머 특이점이 온 23년도 단종문화제 광고 13 17:55 1,859
3002671 이슈 20대에 빚이 생기는 이유 1 17:55 786
3002670 정치 대전·충남 민주당 법안 vs 광주·전남 민주당 법안 비교 13 17:52 617
3002669 기사/뉴스 ‘도로 위 지뢰’ 공유 전기자전거…신고해도 “수거 안해요” 6 17:52 362
3002668 기사/뉴스 TSMC 시총 2조달러 돌파…아람코 제치고 세계 6위로 3 17:50 449
3002667 이슈 연애 프로그램을 한 번도 본적이 없다는 한가인.jpg 209 17:50 6,918
3002666 이슈 [NBA] 혼자 손에 파리채 달고 경기뛰는 괴물 신인 17:49 206
3002665 이슈 치료는 잘해주시는데 카운터 직원이 자꾸 째려봐요.jpg 7 17:48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