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화권 스타 커플 진연희 진효가 파격적인 키스 화보를 선보였다.
중국 패션지 훙슈그라치아는 최신호 커버 모델로 나선 진연희 진효의 화보를 공개했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이번 화보에서 설레는 키스 연출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진연희와 진효는 물방울이 흩날리는 가운데 키스를 연출했다. 진효가 진연희를 들어올려 입술을 맞대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실제 연인만이 낼 수 있는 애틋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으로 이목을 끌었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대만의 '국민 첫사랑'으로 떠오른 진연희는 드라마 '신조협려'를 통해 인연을 맺은 4살 연하의 중국 배우 진효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는 7월 19일 베이징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