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영화 멕시칸 촬영현장에서 2살 연하의 영화 촬영감독 다니엘 모더와 만나 2년 후 결혼해 세아이들의 엄마로 살고 있는 줄리아 로버츠..


사실 그의 남편은 줄리아 로버츠와 교제 당시에 이미 가정이 있는 남자(유부남)로;;; 당시 그 남자의 부인은 임신을 한 상태에 애도 있었는데 캐당당 불륜녀 줄리아 로버츠가 부인한테 이혼하라고 협박까지 하며... (바람피는 주제에 협박이라니;;; 계속 찾아가서 이혼하라고 했다함..) 그 부인은 줄리아와 눈이 맞은 사실(불륜)을 알고 그 충격으로 유산을 했다고 함 ㄷㄷㄷㄷㄷ (얼마나 큰 충격에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더 충격인건 부인있는 남자 뺏아놓고 조롱하고 디게 당당한척 개쩌는 줄리아 로버츠 (레알 난년 ㄷㄷㄷㄷㄷ)
내내 스트레스 받다 끝내 이혼을 해준 그 부인은 그 남편과 소꿉친구였던 시절부터 힘이 되어주고 교제해오다가 결혼한 사이였다고 함..;; 이런 여자를.... 둘다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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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는 이 티셔츠 때문에 더 화제가 되고 엄청나게 욕을 먹게 되었는데 티셔츠에 적힌 VERA 는 바로 바람핀 남자의 부인 이름이라고;;
빨리 이혼을 안해주니까 화나서 일부러 입어서 공개한 티셔츠라고 함 ㅋㅋㅋㅋㅋ 개또라이냔 ㅋㅋㅋㅋㅋ
남편의 전부인이 그래도 이후에 힘든 시간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 만나서 재혼을 해서 아이를 낳자 (남편 부모님)시댁 식구들이 병문안을 갔었는데 그거 알고 완전 노발대발 했다고 함;;;
정말 모를여자… 무서운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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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제대로 쳐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