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앤디♥' 이은주, 팬과 기싸움? 항의 DM 박제→'부부 라방' 취소 [엑's 이슈]
98,605 1002
2023.03.21 17:03
98,605 1002
그룹 신화 팬들이 이은주의 부부 방송에 항의했다.

21일 이은주는 누리꾼에게 많은 DM을 공개하며 "3월 24일에 라이브 방송은 하지 않겠습니다"라며 앞서 공지했던 라이브 방송의 취소 결정을 전했다.

이은주가 공유한 DM의 주인공은 신화의 해외팬으로 보인다.

https://img.theqoo.net/lSBFk

해당 누리꾼은 커뮤니티 속 신화 팬들의 의견이 담긴 이미지 캡처본과 함께 "팬을 이해해줄 수는 없겠어요? 팬들이 보고 싶은 건 25주년에 멤버들이 함께 있는 거지 아내랑 있는 게 아닙니다"라며 메시지를 보냈다.

글과 함께 누리꾼이 보낸 이미지에는 "평소에 (라이브 방송) 하는 거 가지고는 뭐라고 할 생각도 없다. 근데 324(3월 24일)는 얘기가 달라지지. 뭔 부부라방이냐. 좋은 날에 짜게 식을 일 있냐 제발 눈치 좀 챙겨라"며 답답함을 토로하는 신화 팬의 의견이 담겨 있었다.

어찌보면 극성 팬인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 행동이지만, 신화 팬들이 이들의 결혼 자체를 반대한 것은 아니다. 지난해 6월 앤디가 SNS를 통해 결혼 사실을 알렸을 당시, 많은 팬들은 축하의 목소리를 보냈다.

https://img.theqoo.net/qvJXl

신화도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성숙한 아티스트인 만큼, 그의 팬들인 신화창조 역시 무작정 떼를 쓰는 팬덤이 아니라는 것.

(중략)

물론 연차가 늘어가고, 결혼한 멤버들도 다수지만 여전히 팬들에게 신화는 '아이돌'이다. 무엇보다 멤버들 간의 결속을 중요하게 여기는 아이돌 팬덤의 특성 상 '데뷔 기념일'이라는 팬덤에게 중요한 날에 부부 라이브 방송을 결정한 것에 결국 팬들은 속상한 마음을 내비친 것.

해당 커뮤니티에서 팬들은 "둘만의 이벤트도 아니고 그룹 데뷔 기념일인데 있는 멤버 놔두고 왜 가족이랑 하려는지 의문이다", "324는 특별함. 부부방송은 아닌 듯. 앤디는 다시 생각하라"는 주장을 이어갔다.

그러자 이은주가 라이브 방송 취소 결정과 함께 해외팬의 DM을 공유하자 팬들은 허탈해했다. 팬들은 "디엠 보낸 사람도 짜증나고 굳이 올리면서 안 한다고 하는 것도 짜증난다", "나만 기싸움이라고 느낀 거 아닌가 보네"라며 라이브 방송에 동의했을 앤디에게도 섭섭함을 드러냈다.

https://v.daum.net/v/20230321151359488?x_trkm=t
목록 스크랩 (0)
댓글 10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05 04.28 13,9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9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5,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234 기사/뉴스 쇼박스, 상반기 ‘왕사남’ 등 3편으로 2000만 관객 돌파 1 02:12 216
420233 기사/뉴스 [단독]‘두개골 골절’ 한살배기 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친모 체포 15 01:42 625
420232 기사/뉴스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7 00:36 1,799
420231 기사/뉴스 권오중 오열…"희귀병 子, 1년간 학폭 당해…기어다니고 맞았다" ('같이삽시다') [종합] 28 00:32 2,856
420230 기사/뉴스 부산 센텀몰 옆에 실버타운…마침내 ‘한국판 롯폰기힐스’ 완성 7 00:32 1,300
420229 기사/뉴스 [단독] 수업시간 교탁 뒤에서 무슨일이?…담임 교사가 초등생 성추행 의혹 11 00:25 1,388
420228 기사/뉴스 [속보] ‘벚꽃축제 집단폭행’ 피해 중학생 삼촌, SNS에 가해자 사과 영상 올렸다가 피소 4 00:24 1,948
420227 기사/뉴스 7년 선고되자…윤석열 웃는 얼굴로 "너무 실망하지 마" 4 00:23 1,333
420226 기사/뉴스 '유퀴즈' 늑구 생포 수의사 "AI 가짜 사진으로 240명 인력 낭비"' 8 00:19 1,596
420225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말 공개 “우리끼리 계약서 쓰고 CJ 찾아가”(라스) 2 00:14 1,261
420224 기사/뉴스 머스크 "정부가 돈줘 은퇴자금 필요없는 미래 온다"…미래학자 견해는? 30 00:14 1,407
420223 기사/뉴스 '라스' 이종혁 "子탁수, 스타쉽 연습생 출신…장원영 봤냐고 물어봐" 2 00:12 1,311
420222 기사/뉴스 "지훈이형 뽀뽀해주고 싶다"…이대휘, 워너원 재결합 비하인드 공개 (라디오스타) 7 00:11 1,302
420221 기사/뉴스 “몽둥이질에 바닥 기어라”…권오중, 희귀병 아들 ‘학폭 지옥’에 오열 32 04.29 3,719
420220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말 공개 “우리끼리 계약서 쓰고 CJ 찾아가”(라스) 16 04.29 2,970
420219 기사/뉴스 '음주운전 3번' 김현우, '하시5' 인테리어 담당자였다.."디렉터로 참여" 20 04.29 5,117
420218 기사/뉴스 4개월 아들 학대 사망 '해든이 사건' 친모, 무기징역에 항소 13 04.29 880
420217 기사/뉴스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3 04.29 1,750
420216 기사/뉴스 "아버지 턱시도 입고"..故 안성기 아들, 전주국제영화제 특별공로상 대리 수상 2 04.29 2,092
420215 기사/뉴스 '워너원' 라이관린, 연예계 은퇴 근황…이대휘 "감독 활동, 행복해하더라"('라스') 10 04.29 3,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