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년 사이 최저 시청률… '성스러운 아이돌' 반등 없는 하락세 아쉬운 이유
6,862 38
2023.03.13 13:39
6,862 38
https://img.theqoo.net/XzFxB

tvN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이 반등 없는 하락세 속에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성스러운 아이돌'은 최근 다양한 장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異) 세계' 장르물.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는 다른 세상으로 마법과 신비로운 종족이 존재하는 '이 세계'에서 신의 목소리를 대변하던 대신관이 어느 날 한국의 무명 아이돌이 되며 겪는 일을 그린다.

드라마는 지난달 15일 1회 방송에서 3.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했지만 이후 지속적인 하락 속에 어제(9일) 방송에서는 1.3%로 자체 최저 시청률이라는 씁쓸한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해 수목드라마 블록에서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것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2였다. 그러나 해당 작품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로서 티빙과 tvN 동시 방영을 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면 2022년부터 2023년 사이 사실상 최저 시청률은 올해 방송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가 기록한 1.8%였다.

하지만 '성스러운 아이돌'가 해당 기록을 갈아치우며 1년 사이 최저 시청률이라는 안타까운 성적표를 받아 들게 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2/0001859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0,7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1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32 05:25 1,044
3021070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05:24 293
3021069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1 05:17 229
3021068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1 04:50 912
302106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128
3021066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623
3021065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934
3021064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5 03:52 1,574
3021063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2,074
3021062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991
3021061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4 03:36 4,016
3021060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6 03:29 1,502
3021059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371
3021058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8 02:59 3,968
3021057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4 02:49 2,643
3021056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215
3021055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796
3021054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3 02:25 5,727
3021053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4,465
3021052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2 02:11 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