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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아따맘마의 아빠가 유일하게 우는 모습을 보여준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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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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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우는 모습을 본적 있냐고 묻는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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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 있었다고 회상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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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동동이가 뱃속에 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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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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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아빠에게 전한다 


휴가내고 삼일만 갔다온다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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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다는 아리엄마에게 몸도 무거운데 집에 있으라며 

 

무뚝뚝하고 별일 없는듯 행동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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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슬리퍼를 신을만큼 정신이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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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급휴가까지 해서 전부 10일이나 쓰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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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수술은 마쳤지만 모른다고 말하는 아빠 

눈물을 숨길수 없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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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어머니가 또 얼마 안남았다는 소식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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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겨우 내 

다시 고향으로 출발하는 아리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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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췌해 보이는 몰골이지만 다시 건강해 지셨다고 비행기 타고 돌아간다고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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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아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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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빠가 비행기에 타서 돌아오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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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시어머니의 부고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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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리아빠는 그 소식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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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떨리지만 최대한 티를 안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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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에 안가도 되냐고 엄마가 묻지만 


휴가도 없고 돈도 없다며 넘어가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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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할머니를 그렸다며 보여주는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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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뱃속에 있던 동동이도 태어나고 

여유도 있어서 다같이 고향에 가기로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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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댁에서 아리 엄마가 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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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어머니에게 손녀딸이 그려준 그림을 보여주며 서럽게 우는 아리아빠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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