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둘째멈머는

산속에 버려져 아가를 낳은 멈머의
8마리 아가중 한마리였어.
이 당시에 울가족은 둘째를 고민하고 있었고
유기견입양도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8마리 아가들 중 이 아이가 우리 가족들 눈에 박혀서
많은 대화 끝에 데려오자!고 결정하게됨

5시간을 달려달려 만난 아가는 넘작고...작았음^.ㅠ

집에 오자마자 언니 먹던 개껌 베고 자는중...

첫째온니랑 첫만남
첫째는 넘 순둥하고 착한녀석이지만
대형견이다보니 둘째랑은 천천히 합사시켰음
https://gfycat.com/DifficultUntimelyGrayreefshark
며칠만에 찐친됨^^


첨 집왔을때 불안하고 우울해보이던 녀석은


활짝 웃을수 있는 녀석이 되고

크오오왕 용맹한 맹수가 되더니
https://gfycat.com/IllegalScornfulHorseshoecrab
리트리버 온니도 이겨먹는 맹수가 되옷따

산책 해본적이 없어서 뒤만 졸랑졸랑 따라오던 녀석은


온니 빨리오라고 앞장서는 녀석이 되었음

그리고 산책 다녀오면 온방을 쓸고 다니며
가족들한테 뽑보해주는 뽑보 귀신이 되었음
https://gfycat.com/SaltyInsistentAmericanblackvulture
조카와 짜짝궁 잘놀고

잠도 넨네코코 잘잠ㅋㅋㅋ
https://gfycat.com/BestAnyBlackpanther
다들 예쁜 울 둘째보고 가주라궁


다들 유기견도 많은 관심가져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