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흔한 미국식 마약드라마 1 아님?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많을 것 같아서 짧게 요약해보고자 함
브레이킹배드 (2008~2013) 줄거리를 먼저 알아보자
여기 보이는 주인공 월터는 화학 분야에서 존나 천재임. 칼텍 박사에 노벨화학상 연구에도 기여도가 높고 화학기술 대기업 공동창립자에 아무튼 화학분야에서 개쩌는 천재인데 고등학교 화학 교사를 하던 도중 50살 생일에 폐암 말기 선고를 받게 됨.

그런데 이미 아들은 뇌성마비에 아내는 임신 중인 상태....세차장 알바를 하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계속 쪼들릴 각이 선 월터는 어느날 필로폰 제조업자들을 보고 '나도..?아니 내가 더 잘하겠다'를 생각하고 마약제조에 뛰어들어 유산을 남기려 함.이제 과연 월터는 어떻게 될까..? 라는 스토리인데
줄거리만 보면 엥 그냥 그런데 싶을 수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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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tv시리즈 드라마 중 손꼽힐만큼 수작으로 불리고 작감배연기연출각본 모든 게 정말 완벽한 드라마라고 할 수 있음...상황과 설정을 정말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면서 마약의 날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라 생각함


끝이 없는 수상내역...에미상만 무려 16개를 타온 미친 작품이라 할 수 있음
넷플에서 볼 수 있으니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