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말론
향수를 중심으로 바디워시, 로션, 핸드크림 등등을 만드는 영국 회사로
국내에서도 우드 세이지 & 시솔트, 블랙베리 & 베이, 잉글리시 페어 & 프리지아 등등 히트한 향수가 많고
워낙 잘나가서 여기 향 모방한 향수나 바디제품들도 많이 팔리고 있음
그런데 여기 향수의 치명적인 단점이 바로 지속력이 심각한 수준으로 낮다는거
뿌리고 현관 나가면 모른다는 현관컷 향수로 유명함
그럼 왜 향수를 이따구로 만들었을까?
(아래부터 유머임)


이분이 조말론 만든 조 말론 여사인데(여사인 이유는 영국 기사작위 받아서 여사임)
후각이 워낙 뛰어나서 개 후각센터.. 에서 암환자진단견 테스트에 합격할 정도라고 함...
즉 남들은 못맡아도 자기한텐 너무 향이 잘 맡아졌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