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양고등학교 포인트가드이자 주장인 김수겸 (3학년)
해남고등학교의 포인트가드 이정환과 현 투탑

3학년이 되어서 이정환에 조금 밀린다는 평이 있으나, 전국대회에 해남에 이어 2위로 매년 출전하는 명문고 상양고등학교에서
1학년때부터 주전을 차지한 인물

상양은 김수겸을 제외한 4명의 주전이 모두 190cm 이상인 피지컬이 엄청 좋은 팀
그럼에도 불구하고 178cm의 포인트가드 김수겸이 합세하면 더욱 강해짐

특기는 속공이고, 만화책을 보면 패스도 매우 정확함.
슛 정확도도 높음. 북산의 에이스 서태웅의 패스를 컷팅한 것도 김수겸..
스피드 + 패스 + 슛 모두 잘하는 만능 포인트가드
2학년때에는 전국대회 8강에서 풍전을 상대로 20점 이상의 득점을 낸 스코어러이기도 함.

감독 역할까지 하는 것 보면 경기의 흐름을 읽는 것도 잘하는 BQ도 높은 인물

다만 아쉬운건 북산전에서는 대부분 벤치에 앉아있어, 활약을 보여줄 시간이 적었음.
그래서 실력이 과소평가되고 있는 듯...

상양이 전국대회 진출에 실패하여 더더욱 실력을 보여줄 길이 묘연해진...
아, 그리고 게다가 좌완임


😞..
얼굴이 너무 예쁘게 생겨서 실력이 과소평가되는 것 같기도 함

북산이 전국대회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2위 상양에 핸디캡을 줘야해서 감독이 없는 설정으로 나온 것 같지만..
(사실 상양같은 명문농구사립고에 제대로 된 감독이 없다는건 말이 되지 않기때문에 ㅋㅋ)
아무튼 실력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아쉬운 인물 중 하나..
제목은 나만의 생각이 아니고, 농구 커뮤나 슬램덩크 관련 이야기 나올때 국내든 국외든 꾸준히 언급되어서 저렇게..
-- 출처 : 더쿠스퀘어 --
우선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우락부락리 상이었으면 실력 제대로 평가받았을지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