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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슬램덩크에서 과소평가됐다는 의견이 많은 소년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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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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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양고등학교 포인트가드이자 주장인 김수겸 (3학년)






해남고등학교의 포인트가드 이정환과 현 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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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어서 이정환에 조금 밀린다는 평이 있으나, 전국대회에 해남에 이어 2위로 매년 출전하는 명문고 상양고등학교에서


1학년때부터 주전을 차지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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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양은 김수겸을 제외한 4명의 주전이 모두 190cm 이상인 피지컬이 엄청 좋은 팀


그럼에도 불구하고 178cm의 포인트가드 김수겸이 합세하면 더욱 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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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는 속공이고, 만화책을 보면 패스도 매우 정확함.


슛 정확도도 높음. 북산의 에이스 서태웅의 패스를 컷팅한 것도 김수겸..



스피드 + 패스 + 슛 모두 잘하는 만능 포인트가드






2학년때에는 전국대회 8강에서 풍전을 상대로 20점 이상의 득점을 낸 스코어러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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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역할까지 하는 것 보면 경기의 흐름을 읽는 것도 잘하는 BQ도 높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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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건 북산전에서는 대부분 벤치에 앉아있어, 활약을 보여줄 시간이 적었음.


그래서 실력이 과소평가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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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양이 전국대회 진출에 실패하여 더더욱 실력을 보여줄 길이 묘연해진...








아, 그리고 게다가 좌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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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이 너무 예쁘게 생겨서 실력이 과소평가되는 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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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이 전국대회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2위 상양에 핸디캡을 줘야해서 감독이 없는 설정으로 나온 것 같지만..


(사실 상양같은 명문농구사립고에 제대로 된 감독이 없다는건 말이 되지 않기때문에 ㅋㅋ)


아무튼 실력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아쉬운 인물 중 하나..


제목은 나만의 생각이 아니고, 농구 커뮤나 슬램덩크 관련 이야기 나올때 국내든 국외든 꾸준히 언급되어서 저렇게..


-- 출처 : 더쿠스퀘어 --


이미지


우선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우락부락리 상이었으면 실력 제대로 평가받았을지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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