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ElMIg
[TV리포트=이수연 기자]
지난 13일(현지 시간) 'Soundtracking With Edith Bowman'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제임스 카메론은 '아바타' 시리즈의 남은 3편마다 다른 주인공이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바타 3'에서는 기존의 주인공이었던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 분)가 아닌 그의 아들인 로아크(브리튼 돌턴 분)가 주인공을 맡는다.
제임스 카메론은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디에 가장 반응하는지 알기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라며 "'아바타 3'를 약간 수정할 수 있다. 큰 변화는 아니지만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해 약간의 수정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로아크가 인간들과 함께 움직이는 캐릭터로 등장했다. 어떻게 보면 로아크는 이미 주인공이다"라며 "('아바타'에서) 다가올 일에 대해 다른 캐릭터의 시선으로 전개할 것이다. 세 번째 영화는 로아크의 시선이다"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30118212531337
[TV리포트=이수연 기자]
지난 13일(현지 시간) 'Soundtracking With Edith Bowman'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제임스 카메론은 '아바타' 시리즈의 남은 3편마다 다른 주인공이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바타 3'에서는 기존의 주인공이었던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 분)가 아닌 그의 아들인 로아크(브리튼 돌턴 분)가 주인공을 맡는다.
제임스 카메론은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디에 가장 반응하는지 알기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라며 "'아바타 3'를 약간 수정할 수 있다. 큰 변화는 아니지만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해 약간의 수정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로아크가 인간들과 함께 움직이는 캐릭터로 등장했다. 어떻게 보면 로아크는 이미 주인공이다"라며 "('아바타'에서) 다가올 일에 대해 다른 캐릭터의 시선으로 전개할 것이다. 세 번째 영화는 로아크의 시선이다"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3011821253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