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iNcBU
이우주기자
이날 태양은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며 비하인드를 나눴다. 태양의 프로필에는 키 173cm에 58kg라고 적혀있었다. 이에 태양은 "신체 정확한 수치는 노코멘트로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들 자랑 좀 해달라"는 제작진의 말에는 "우리 아기가 11월생이다 보니까 최근에 이제 돌이 막 지났다. 우리 와이프를 닮아서 너무 예쁘다. 같이 데리고 나가면 딸이냐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그때마다 아들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너무 예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너무 사랑스럽다"
요리에 대해서는 진심이라는 태양. 태양은 아내 민효린의 반응에 대해 "제가 해주는 음식들 가끔이지만 굉장히 좋아한다. 사실은 제가 해주는 음식 중에 짜장라면을 제일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https://v.daum.net/v/20230116203354618
이우주기자
이날 태양은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며 비하인드를 나눴다. 태양의 프로필에는 키 173cm에 58kg라고 적혀있었다. 이에 태양은 "신체 정확한 수치는 노코멘트로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들 자랑 좀 해달라"는 제작진의 말에는 "우리 아기가 11월생이다 보니까 최근에 이제 돌이 막 지났다. 우리 와이프를 닮아서 너무 예쁘다. 같이 데리고 나가면 딸이냐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그때마다 아들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너무 예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너무 사랑스럽다"
요리에 대해서는 진심이라는 태양. 태양은 아내 민효린의 반응에 대해 "제가 해주는 음식들 가끔이지만 굉장히 좋아한다. 사실은 제가 해주는 음식 중에 짜장라면을 제일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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