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은 당초 유튜브에 브이로그만 올렸다고 한다. 다만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영상이 많은 관심을 얻은 것을 계기로 노출을 콘텐츠화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피아노 영상이 떡상하고 이거다 싶어 조금씩 더 벗었다"며 "저는 더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센 수위의 노출 영상은 600만 뷰였는데 저작권 때문에 내려갔다"고 밝혔다.
https://img.theqoo.net/SOyDq
유튜브 수익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수익 창출이 되는 채널이었다. 제가 이런 영상을 올리니까 노란 딱지만 붙더라. 그 다음엔 자격을 박탈해버린다. 그래서 수익이 없다"고 밝혔다. 수익이 없는데도 노출 영상을 올리는 이유를 묻자 "이 영상을 만들면서 제가 살아있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이해인은 또 "제가 진짜 궁금한 게 있다. 피아노를 칠 때 꼭 옷을 입고 쳐야 하냐"고 물어 출연진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이해인의 엄마는 딸의 유튜브 활동을 안타까워했다. 영상을 봤냐는 질문엔 "이모가 보지 말라고 하더라"라며 "(이런 영상을) 좋아할 부모가 어디 있겠냐. 배우 할 때는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이해인은 엄마의 말에 "제가 꿈꿔온 이미지는 신비롭고 독보적인 이미지였다. 어느 배우가 속옷을 입지 않고 피아노 연주를 하겠냐. 저는 저니까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대해 MC 김호영은 "저도 독보적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스스로 독보적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중들에게 내 마음이 전달될 때까지 기간이 좀 걸린다"면서도 "영리하게 하셔야 한다. 소모적으로 하지 말고 연기에 대한 열망이 있다면 본인이 맡고 싶은 영화의 OST를 연주하면서 그런 착장을 해보는 건 어떠냐"고 조언했다.
박미선은 "지금은 선을 넘었다. 나중에 뭐할 거냐"며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오래 보자"고 응원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823652
그는 "피아노 영상이 떡상하고 이거다 싶어 조금씩 더 벗었다"며 "저는 더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센 수위의 노출 영상은 600만 뷰였는데 저작권 때문에 내려갔다"고 밝혔다.
https://img.theqoo.net/SOyDq
유튜브 수익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수익 창출이 되는 채널이었다. 제가 이런 영상을 올리니까 노란 딱지만 붙더라. 그 다음엔 자격을 박탈해버린다. 그래서 수익이 없다"고 밝혔다. 수익이 없는데도 노출 영상을 올리는 이유를 묻자 "이 영상을 만들면서 제가 살아있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이해인은 또 "제가 진짜 궁금한 게 있다. 피아노를 칠 때 꼭 옷을 입고 쳐야 하냐"고 물어 출연진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이해인의 엄마는 딸의 유튜브 활동을 안타까워했다. 영상을 봤냐는 질문엔 "이모가 보지 말라고 하더라"라며 "(이런 영상을) 좋아할 부모가 어디 있겠냐. 배우 할 때는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이해인은 엄마의 말에 "제가 꿈꿔온 이미지는 신비롭고 독보적인 이미지였다. 어느 배우가 속옷을 입지 않고 피아노 연주를 하겠냐. 저는 저니까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대해 MC 김호영은 "저도 독보적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스스로 독보적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중들에게 내 마음이 전달될 때까지 기간이 좀 걸린다"면서도 "영리하게 하셔야 한다. 소모적으로 하지 말고 연기에 대한 열망이 있다면 본인이 맡고 싶은 영화의 OST를 연주하면서 그런 착장을 해보는 건 어떠냐"고 조언했다.
박미선은 "지금은 선을 넘었다. 나중에 뭐할 거냐"며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오래 보자"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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