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조규성 거취 혹은 이적진행 상황 요약
18,604 63
2022.11.29 15:51
18,604 63

VQYcZ.jpg


조규성은 김천상무에서 전북현대로 복귀하는 제대 무렵부터 해외팀들의 관심을 받아왔음


그 중에는 다수의 일본 j리그팀들도 있었으나 현소속구단인 전북과 조규성 에이전트측 모두 일본행을 추진할 생각은 없다고 함


그 이후 모 유럽구단에서는 공식적인 문서를 통해 이적료 + 연봉으로 400만 유로 (현재 약 55억) 정도를 제시


그 공식 문서에 전북측은 답변을 하지 않음


보통 거절문서에는 이유들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그렇게 된다면 그 답장을 보내는 순간 조규성의 몸값에 대한 소문이 퍼짐


예를들면 A구단에서 조규성에게 400만 유로를 제시했는데 전북은 얼마를 원한다더라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새어나갈 가능성이 다분


그래서 전북은 아예 답 자체를 하지 않았고 그것은 현재 전북의 테크니컬 디렉터인 박지성이 전북 구단에 제안한 방법이기도 함 


박지성 디렉터와 전북은 조규성에게도 지금 오퍼를 받기 보다는 월드컵이 끝난 후에 보자고 했고 


결과적으로 조규성이 가나전에서 멀티골을 넣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선수의 몸값이 뛰고 있는 중






조규성의 계약기간은 아직 2~3년이 남아있는 상태이고 현재 국내리그에 공격수 기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 리그 득점왕을 한 조규성 정도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전북이 조규성의 가치를 일찍이 알아보고 완전이적으로 데려왔기 때문에 조규성에 대한 이적권한은 전적으로 전북에게 있음


해외에서 제안 왔으니 대승적인 차원에서 무조건 보내라 이런 이야기들은 옛날에나 할법한 말이 안되는 이야기


다만 전북이 조규성을 보낼 생각이 전혀 없는건 아니며 선수 대체자, 이적시기, 선수 이적료 등등 많은 부분에서 조심스럽게 심사숙고 하고 있음






+ 조규성의 에이전트는 지소연, 김연경과 같은 에이전트








참고영상 

https://m.youtu.be/6iv_Tvphvh4


https://m.youtu.be/IIcpSPBToeI


목록 스크랩 (0)
댓글 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19 02.23 17,6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9,7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25,0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7,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1,6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4,6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4,3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992 이슈 최근 티모시 샬라메 & 카일리 제너 커플 투샷 01:00 30
3000991 이슈 어제 3개월만에 완전체 무대한 멜로망스 00:58 148
3000990 이슈 뭐 나올지 다 아는데 아직도 무서운 명탐정 코난 장면 1 00:58 152
3000989 이슈 이해인 그룹 오위스 추정 멤버들 인스타에 올라온 핑크 티켓 4 00:57 504
3000988 유머 내가좋아하는팬영상 다앉아! 앉으라구(지예은발성으로).twt 2 00:54 177
3000987 유머 동진찡 이제는 경거망동해도 되지않을까요? 00:54 315
3000986 이슈 현재 케톡에서 취향 갈리고 있는 것...jpg 32 00:53 1,182
3000985 기사/뉴스 간병 노인 100만 시대… “부모 돌보다 억대 빚” 7 00:53 304
3000984 이슈 블랙핑크 뮤비 티저에 나온 여러 나라 언어로 연출한 <GO> 6 00:52 513
3000983 이슈 봄맞이 강남점 외벽 랩핑+공홈 배너 변우석으로 싹 바꾼 지오다노 1 00:52 309
3000982 팁/유용/추천 덬들이 뽑는 배우 이종석의 드라마 최애캐릭터는???.jpgif 26 00:48 227
3000981 이슈 펀치 곁을 지켜주는 원숭이의 이름은 '고짱'이라고 함 15 00:47 1,167
3000980 이슈 왕사남 천만이 가까워질 수록 다들 기대하고 있는 것 10 00:46 1,672
3000979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Mr. Mr." 4 00:44 138
3000978 유머 알고리즘에 찾아온 3년전 단종문화제 홍보영상 2 00:44 525
3000977 이슈 어제 첫 틱톡 라이브 개웃기게 말아주고 간 현역 고딩 남돌 4 00:44 445
3000976 이슈 청순하게 너무 예쁜 최근 키키 수이.....jpg 10 00:43 657
3000975 이슈 홀연히 사라졌던 박신양, "10년동안 못 일어나" 고백 2 00:42 1,664
3000974 이슈 퍼스널스페이스 따윈 없다는 그룹 2 00:39 1,158
3000973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온앤오프 "Beautiful Beautiful" 4 00:38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