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성은 김천상무에서 전북현대로 복귀하는 제대 무렵부터 해외팀들의 관심을 받아왔음
그 중에는 다수의 일본 j리그팀들도 있었으나 현소속구단인 전북과 조규성 에이전트측 모두 일본행을 추진할 생각은 없다고 함
그 이후 모 유럽구단에서는 공식적인 문서를 통해 이적료 + 연봉으로 400만 유로 (현재 약 55억) 정도를 제시
그 공식 문서에 전북측은 답변을 하지 않음
보통 거절문서에는 이유들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그렇게 된다면 그 답장을 보내는 순간 조규성의 몸값에 대한 소문이 퍼짐
예를들면 A구단에서 조규성에게 400만 유로를 제시했는데 전북은 얼마를 원한다더라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새어나갈 가능성이 다분
그래서 전북은 아예 답 자체를 하지 않았고 그것은 현재 전북의 테크니컬 디렉터인 박지성이 전북 구단에 제안한 방법이기도 함
박지성 디렉터와 전북은 조규성에게도 지금 오퍼를 받기 보다는 월드컵이 끝난 후에 보자고 했고
결과적으로 조규성이 가나전에서 멀티골을 넣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선수의 몸값이 뛰고 있는 중
조규성의 계약기간은 아직 2~3년이 남아있는 상태이고 현재 국내리그에 공격수 기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 리그 득점왕을 한 조규성 정도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전북이 조규성의 가치를 일찍이 알아보고 완전이적으로 데려왔기 때문에 조규성에 대한 이적권한은 전적으로 전북에게 있음
해외에서 제안 왔으니 대승적인 차원에서 무조건 보내라 이런 이야기들은 옛날에나 할법한 말이 안되는 이야기
다만 전북이 조규성을 보낼 생각이 전혀 없는건 아니며 선수 대체자, 이적시기, 선수 이적료 등등 많은 부분에서 조심스럽게 심사숙고 하고 있음
+ 조규성의 에이전트는 지소연, 김연경과 같은 에이전트
참고영상
https://m.youtu.be/6iv_Tvphvh4
https://m.youtu.be/IIcpSPBTo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