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국주, 주방용품계 앰배서더 등극! “들기만 했는데 품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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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
조회 수 8318
https://img.theqoo.net/VQLdk
https://img.theqoo.net/ghsSw
이국주는 갑자기 “오빠!”라며 미니밥통을 들어보였다. 이상수 매니저는 “있는데 또 왜 샀냐”라고 한마디 했다.
이국주는 “전에 갔을 때 흰색 밥통 들었잖냐, 모델처럼. 그랬더니 품절됐다더라”라고 말했다. “나도 흰색 못구했다. 간신히 검은색 샀다”라며 이국주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옆에서 “장원영도 밥통 품절은 못시켰다라고 한마디 했다. 이국주는 ”들기만 했는데 다 품절됐다더라“라며 은근히 영향력을 과시했다.
전참시에 나온 이국주가 쓰는 물품들
다 잘팔리고 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이국주가 갔던 곳은 난리나서 사장님이 너무 감사하다고
신상 책자 캡쳐해서 갠톡까지 주고 받는 사이됨 ㅋㅋㅋㅋ
이국주가 사려고했던 밥솥은 품절에
이제 단종되어 결국 이국주는 못삼ㅋ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ghsSw
이국주는 갑자기 “오빠!”라며 미니밥통을 들어보였다. 이상수 매니저는 “있는데 또 왜 샀냐”라고 한마디 했다.
이국주는 “전에 갔을 때 흰색 밥통 들었잖냐, 모델처럼. 그랬더니 품절됐다더라”라고 말했다. “나도 흰색 못구했다. 간신히 검은색 샀다”라며 이국주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옆에서 “장원영도 밥통 품절은 못시켰다라고 한마디 했다. 이국주는 ”들기만 했는데 다 품절됐다더라“라며 은근히 영향력을 과시했다.
전참시에 나온 이국주가 쓰는 물품들
다 잘팔리고 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이국주가 갔던 곳은 난리나서 사장님이 너무 감사하다고
신상 책자 캡쳐해서 갠톡까지 주고 받는 사이됨 ㅋㅋㅋㅋ
이국주가 사려고했던 밥솥은 품절에
이제 단종되어 결국 이국주는 못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