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민정은 MC 김성주, 안정환을 향해 "제가 메달을 몇 개를 땄는데 안 불러주시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곽윤기, 김아랑 선수 때부터 출연을 원했는데 안 불러주시더라. 이번에는 용기를 냈다"고 자신이 먼저 제작진에 러브콜을 보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여기 나오려고 메달 7개를 땄다"고 너스레를 떨자 MC들은 "올림픽 최다 메달인데 이게 다 우리 방송 때문이냐"고 놀렸다.
특히 안정환이 "10년을 설계한 거냐"고 묻자 최민정은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궁금한 패널은 김풍이었다고. 최민정은 "재미있는 요리를 많이 하셔서 궁금했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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