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태리, 웹툰 원작 드라마 '정년이'로 여성국극 도전..꿈의 캐스팅 완성
75,444 529
2022.11.16 13:04
75,444 529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태리가 여성국극을 소재로 한 동명의 인기 웹툰 드라마 '정년이'를 차기작으로 선택, 탄탄대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태리는 내년 방영 예정인 '장르물 대가' 김은희 작가의 신작 SBS 드라마 '악귀' 출연에 이어 최근 '정년이' 출연을 확정하며 2023년 열일을 예고했다.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211170100122210015999&servicedate=20221116

목록 스크랩 (0)
댓글 5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275 00:06 3,9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62 기사/뉴스 'Hanbin is Back!'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ACON 2026’ MC 발탁..7월 25일 NTSU 아레나 빛낸다 [공식] 09:48 17
420061 기사/뉴스 '골드디거’ 김지은-차학연-박수오, 김희애의 자식들 된다 09:46 141
420060 기사/뉴스 이장우♥조혜원, 결혼 후 첫 동반 출연…'시골마을 이장우3' 오늘(29일) 첫방 09:42 578
420059 기사/뉴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모티브 도자기 식기세트 한정 출시 20 09:40 1,559
420058 기사/뉴스 "BTS 보러 온 방한객, 8.7일 머물고 353만원 썼다" 27 09:38 1,148
420057 기사/뉴스 CEO들이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는 개포동 '디퍼아' 2 09:36 970
420056 기사/뉴스 스타벅스, 콜드브루 10주년 맞아 신제품 2종 출시 5 09:34 1,045
420055 기사/뉴스 14살 성폭행에 촬영까지…20대男 '집유'로 풀려났다 29 09:34 956
420054 기사/뉴스 해태제과, 로마 정통 젤라또 '피프레도' 편의점 첫 진출 4 09:32 577
420053 기사/뉴스 [단독] '약물 강도' 20대 "우유에 수면제 타‥곁눈질로 계좌 비번 파악" 9 09:19 598
420052 기사/뉴스 [공식] 진태현 후임 이동건? “‘이숙캠’ 제안 상태…검토 중” 26 09:18 1,291
420051 기사/뉴스 안 야위었네…'130억 완납' 차은우, 탈세 논란 후 첫 근황 40 09:17 3,320
420050 기사/뉴스 징역 4년 선고 순간, 얼굴 찌푸린 김건희…퇴정할 땐 ‘비틀’ 3 09:16 793
420049 기사/뉴스 [단독]비거주 1주택, 강남에 내집 있으면 “더 투기적” 판단 98 09:11 1,602
420048 기사/뉴스 '서울 집, 지방 근무' 삼전닉스 직원도 장특공 영향권 6 09:10 693
420047 기사/뉴스 "내 연봉 4000만원, 690만원은 더 줘야 '서울 직장' 포기" 9 09:08 1,071
420046 기사/뉴스 송은이·김신영 불화설, 솔직한 심경 밝혔다 "혼란스러웠던 건 사실" (옥문아) 9 08:37 5,274
420045 기사/뉴스 불장에 증권사 객장 고객 쇄도 “오늘 상담접수 더 못 받습니다” 6 08:36 1,348
420044 기사/뉴스 김 부장, 승진 위해 AI까지 열공…미생 장그래 자리가 사라진다 1 08:35 803
420043 기사/뉴스 [단독] 이동건, 진태현 나간 '이혼숙려캠프' 빈자리 채워 421 08:32 29,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