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사자들이 직접 올려준 사진이 많음
* 대부분 외국 항공사들
(항공사 이름이 안 적힌 사진이 있어서 '대부분'이라고 했지만 사실 모든 사진이 외항사일거임)

4000달러짜리 컴퓨터고, 이 분은 컴퓨터 다루는 게 일이신데 컴퓨터가 이 지경이 되었다고 함.
(항공사 고소하라는 댓글이 많았음)

안에 있는 내용물 다 없어짐

자기 수화물은 아닌데, 수하물 주인 기분 진짜 나쁠 것 같다고 찍은 사진..
발자국...

어머님 유해 모시고 가는데 어떻게 다루었는지 다 쏟았음..

아니...

와장창 된 캐리어..

휴가가서 스키랑 스노보드 타려고...
스키 장비, 스노보드 장비 담았는데....

노트북...
(댓글: 노트북은 절대 수하물로 부치지 말고 가슴에 꼭 안고 있어야 함. 무슨 일이 있어도..)

내용물 실종..

번역: 맨체스터에서 콜롬보 가는데.... 내 남편 짐이 어떻게 된 지 한 번 보세요. 완전 해적 그 잡채야.
우리 지금 휴양지로 여행가는거냐구.
(심지어 공항측에서 항의 이메일도 무시함)

휴가가는데 짐이 이 지경으로...

ㅠㅠㅠㅠ 보기만해도 마음 아픔..

사진 올려주신 분의 삼촌 캐리어..
대체 캐리어가 어떤 산전수전을 겪어야..

새 캐리어였다고 함.
안에 있는 물건들도 많이 없어졌대.

아니...

내용물 상태..

공항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누군가의 수하물

이런식으로 관리하니까 이 지경이 되는거 아니냐고 추측하는 사진들...
정말 대충격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