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문화거리에서 갑자기 사람이 확 몰려서 순식간에 나를 밟고 지나갔어요. 심폐소생술로 정신을 차린 것 같아요"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복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사고로 다친 20대 여성은 사고 현장 인근에서 "남자친구는 아직 누워있다"며 울먹였다.
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부상 22명, 사망 2명 등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모두 20대로 남성 1명, 여성 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입은 22명 중 남성은 6명, 여성은 16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대 1명, 20대 17명, 30대 4명이다
https://naver.me/G5Q1DlKC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복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사고로 다친 20대 여성은 사고 현장 인근에서 "남자친구는 아직 누워있다"며 울먹였다.
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부상 22명, 사망 2명 등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모두 20대로 남성 1명, 여성 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입은 22명 중 남성은 6명, 여성은 16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대 1명, 20대 17명, 30대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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