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동성코드인 작품을 촬영할때 배우들의 마인드.JPG
15,158 74
2016.05.20 17:25
15,158 74
http://img.theqoo.net/YLbht
[간신] 이유영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키스하고 껴안는 연기는 남자랑 하는 것보다 여자랑 하니까 좀 더 다루기 편했다



http://img.theqoo.net/qNnBt

[아가씨] 김민희

동성애 코드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나는 거부감은 없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여배우와 베드신을 연기 한다는 것이 더 편안하고 위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http://img.theqoo.net/EoVgi

[후회하지않아] 이영훈

여배우 공포증이있어서 김남길씨하고의 베드신은 정말 편하게 찍었는데, 오히려 여배우하고는 너무 어려웠다



http://img.theqoo.net/ynaOz

[야간비행] 곽시양

부담을 가지지 않았다면 거짓말인 것 같아요. 동성애 연기라고 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사랑하는 방식은 똑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생각을 조금은 편안하게 생각을 했었어요



http://img.theqoo.net/qsBmp

[대세는 백합] 정연주

(동성 키스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지않냐는 질문)
거부감이 생겨요? 거부하라고 하니깐 생기는거 아니에요?


http://img.theqoo.net/zGUus

[졸업여행] 류혜영

(성소수자 역할을 어떻게 구축했는지에 대한 질문)

솔직한 제 마음은 유나가 분명 혜윤을 좋아하는건 사실이지만 내가 성소수자라는 인식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냥 내가 이 사람이 좋은데 이 사람이 여잔거죠 사귈수 없고 이 사람과의 진전이 더이상 없어 이런 슬픈 마음이 아니라 혜윤이가 남자였어도 똑같이 했을거 같아요 제가 유나 역할을 했을때 그런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었어요 유나는 자기가 성소수자라는 생각같은건 머릿속에 지금 있지 않아요 그냥 혜윤이밖에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촬영했습니다






http://img.theqoo.net/GyIWM

[친구사이] 이제훈

배우로서 퀴어영화에 도전할 수 있는 건 영광이라고 생각했어요. 일생에 한 번뿐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죠.



http://img.theqoo.net/tpNmV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

부모 자식간 혹은 친구간의 사랑도 저는 모두 같은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만약 여자와 여자의 로맨스를 이상하게 생각했다면 이 작품을 하지 못했을 거예요




http://img.theqoo.net/wVORk

[창피해] 김효진

동성애가 특별하거나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꽃비랑 촬영 할 때도 꽤 편한 분위기에서 촬영했던 것 같다 남자배우와도 실제 연인은 아닌 상태에서 연기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상대가 여자든 남자든 방해가 되지 않았다



http://img.theqoo.net/FqIfk

[백야] 이이경

베드신할때 굉장히 즐기면서 찍었다 첫 베드신이고 힘이 필요해서 차마 술은 마시지 못하고 에너지 드링크 6개를 먹었다




http://img.theqoo.net/RhrXb

[클럽 빌리터스들의 딸들] 진세연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같은 동성을 보며 좋아하는 연기를 어떻게 해야할 지 사실 많이 고민됐다 동성애자들도 자신들만의 사랑이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연기하는 게 편해졌다




http://img.theqoo.net/fXvkq
[인생은 아름다워] 이상우

사랑의 모습은 다르지만 사랑하는 두 사람의 진지한 순간이니까. 다행히 뜻이 잘 통해 만족스럽게 연기하고 있어요.
동성애에 거부감도 없었고, 파트너도 잘 만났어요.
댓글 7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더쿠 X FLO 응원하기 댓글 이벤트🔥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받자! (+선착순 쿠폰) 11 00:05 1,7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32,52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53,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12,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61,9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6,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2240 이슈 이수만 국내 여돌 막내 멤버 춤 실력.twt 03:27 23
3182239 이슈 분신술같은 트램펄린 공연 03:17 69
3182238 이슈 '로봇이 아닙니다' 이거 체크한다고 내가 사람인게 증명이 됨?ㅋㅋ 10 02:56 1,541
3182237 기사/뉴스 '목숨줄' 점자블록 따라갔는데 '쿵!'‥유명무실 교통약자법, 왜? 2 02:53 186
3182236 이슈 살이 안찌는 체질 실험 다큐.jpg 15 02:50 1,678
3182235 이슈 당신이 몰랐던 역사적 순간들 02:42 246
3182234 유머 귀여운 표정이 뭔지 아는 강아지 🐶 1 02:35 336
3182233 이슈 6년 전 오늘 발매된_ "Make A Wish" 02:33 103
3182232 유머 아빠 앞에서 유리 세정제 먹어봄 2 02:19 1,417
3182231 유머 아직 안자는 곧 출근해야하는 직장인들 근황 25 02:05 2,539
3182230 유머 이 휴지 나만 십극혐하는게 아니구나 외국인들도 욕하는거봄 ㄸ닦다 속터져 돌아버림 23 02:04 3,120
3182229 이슈 선녀가 기르는 귀여운 신수들 8 02:03 1,313
3182228 유머 쿨 노래중 진짜 명곡이라고 생각하는 곡 9 02:02 887
3182227 유머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린 게임유튜버 근황 3 01:51 2,900
3182226 유머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7 01:38 2,108
3182225 이슈 표절공론화글로 핫게간 웹툰 작가 최근 트윗 17 01:35 4,180
3182224 유머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돐 기념행사에서 김정은 직찍한 중국인 유학생이 있네 ㅅㅂ;; 어케했냐 9 01:31 3,558
3182223 이슈 꾸준히 인명 사고난 일본 축제 문제점 52 01:29 5,185
3182222 기사/뉴스 이의순 세방그룹 창업주 별세…향년 103세 1 01:28 1,133
3182221 이슈 "의심스런 자금력을 가진 구단을 선택하고 싶지 않다" 며 맨체스터 시티행을 거부했던 축구선수 26 01:21 3,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