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동성코드인 작품을 촬영할때 배우들의 마인드.JPG
15,068 74
2016.05.20 17:25
15,068 74
http://img.theqoo.net/YLbht
[간신] 이유영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키스하고 껴안는 연기는 남자랑 하는 것보다 여자랑 하니까 좀 더 다루기 편했다



http://img.theqoo.net/qNnBt

[아가씨] 김민희

동성애 코드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나는 거부감은 없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여배우와 베드신을 연기 한다는 것이 더 편안하고 위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http://img.theqoo.net/EoVgi

[후회하지않아] 이영훈

여배우 공포증이있어서 김남길씨하고의 베드신은 정말 편하게 찍었는데, 오히려 여배우하고는 너무 어려웠다



http://img.theqoo.net/ynaOz

[야간비행] 곽시양

부담을 가지지 않았다면 거짓말인 것 같아요. 동성애 연기라고 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사랑하는 방식은 똑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생각을 조금은 편안하게 생각을 했었어요



http://img.theqoo.net/qsBmp

[대세는 백합] 정연주

(동성 키스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지않냐는 질문)
거부감이 생겨요? 거부하라고 하니깐 생기는거 아니에요?


http://img.theqoo.net/zGUus

[졸업여행] 류혜영

(성소수자 역할을 어떻게 구축했는지에 대한 질문)

솔직한 제 마음은 유나가 분명 혜윤을 좋아하는건 사실이지만 내가 성소수자라는 인식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냥 내가 이 사람이 좋은데 이 사람이 여잔거죠 사귈수 없고 이 사람과의 진전이 더이상 없어 이런 슬픈 마음이 아니라 혜윤이가 남자였어도 똑같이 했을거 같아요 제가 유나 역할을 했을때 그런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었어요 유나는 자기가 성소수자라는 생각같은건 머릿속에 지금 있지 않아요 그냥 혜윤이밖에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촬영했습니다






http://img.theqoo.net/GyIWM

[친구사이] 이제훈

배우로서 퀴어영화에 도전할 수 있는 건 영광이라고 생각했어요. 일생에 한 번뿐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죠.



http://img.theqoo.net/tpNmV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

부모 자식간 혹은 친구간의 사랑도 저는 모두 같은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만약 여자와 여자의 로맨스를 이상하게 생각했다면 이 작품을 하지 못했을 거예요




http://img.theqoo.net/wVORk

[창피해] 김효진

동성애가 특별하거나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꽃비랑 촬영 할 때도 꽤 편한 분위기에서 촬영했던 것 같다 남자배우와도 실제 연인은 아닌 상태에서 연기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상대가 여자든 남자든 방해가 되지 않았다



http://img.theqoo.net/FqIfk

[백야] 이이경

베드신할때 굉장히 즐기면서 찍었다 첫 베드신이고 힘이 필요해서 차마 술은 마시지 못하고 에너지 드링크 6개를 먹었다




http://img.theqoo.net/RhrXb

[클럽 빌리터스들의 딸들] 진세연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같은 동성을 보며 좋아하는 연기를 어떻게 해야할 지 사실 많이 고민됐다 동성애자들도 자신들만의 사랑이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연기하는 게 편해졌다




http://img.theqoo.net/fXvkq
[인생은 아름다워] 이상우

사랑의 모습은 다르지만 사랑하는 두 사람의 진지한 순간이니까. 다행히 뜻이 잘 통해 만족스럽게 연기하고 있어요.
동성애에 거부감도 없었고, 파트너도 잘 만났어요.
댓글 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317 06.19 22,7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82,9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32,5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65,9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11,5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0,52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6,5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7,0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9,31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6,7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7,8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6499 이슈 성인 된 거 이제야 좀 실감 나는 듯한 어제자 한유진 콘서트 비주얼...jpg 00:41 121
3096498 이슈 누군가가 결혼은 가장 가난한 남자들에게조차 노예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말했다. 00:40 246
3096497 이슈 AI인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당황스러운 토이스토리 챌린지..... 00:40 131
3096496 이슈 빌리 내 웜톤 미녀-쿨톤 미녀 정석인 츠키-하루나 얼굴합.... jpg 2 00:36 366
3096495 이슈 남자들의 남자 모에화는 어디까지 가는 거임? 6 00:36 774
3096494 이슈 베이비몬스터 'SUGAR HONEY ICE TEA' 멜론 일간 추이 2 00:30 227
3096493 이슈 [멋진신세계] 청헌대군 일기장 내용 순애개낀다,, >너를 지키고 죽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삶이었다< 13 00:30 961
3096492 이슈 파딱과 파딱의 싸움이라면 바른말 하는 쪽을 응원함 2 00:30 564
3096491 이슈 4년전 어제 발매된, 케플러 "Up!" 00:29 40
3096490 이슈 살코기를 좋아하면 다른 가게를 가라는 고깃집 29 00:28 2,173
3096489 이슈 리센느 메이한테 걸음 기부한 덬들 난리날 소식.jpg 4 00:27 1,127
3096488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반응 오고 있는 신곡 (들으면 다들 좋아할 것...) 9 00:27 1,291
3096487 이슈 특이점이 온 어떤 일본인의 이전 세입자 인터폰 내역 10 00:25 1,655
3096486 유머 선 넘었네 1 00:24 469
3096485 유머 자기 드라마 망하는걸 바라는지 계속 악담하는 배우 19 00:23 3,917
3096484 이슈 이찬원 서가대 4관왕 축하 공식트윗 2 00:23 131
3096483 이슈 라이브 반응 좋은 서가대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커버 무대 1 00:22 380
3096482 유머 홀란드 샴푸 광고 5 00:22 479
3096481 이슈 이즈나 'METRONOME' 멜론 일간 추이 2 00:18 285
3096480 이슈 4년전 어제 발매된, 이달의 소녀 "Flip That" 3 00:17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