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popcrave/status/1582060796787335168?s=46&t=uYi31uP4QzArWi_lpd7nJw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11299523/Jason-Sudeikis-tried-prevent-Olivia-Wilde-seeing-Harry-Styles-fight.html?ito=native_share_article-top
- 올리비아는 2020년 1월에 헤어졌다고 했지만 제이슨과 헤어진건 11월이라고 함
- 헤어지기 한달 전만해도 결혼 이야길 꺼내며 딸이 플라워걸을 했으면 좋겠네 등 한창 얘기 중이었다고
- 올리비아가 바뀐게 캐스팅들간에 저녁 먹으러 가고 난 뒤였다고 함
- 이후로 자주 집을 비우기 시작했고 11월 초에 아예 LA의 호텔로 방을 잡았다고 함
- 올리비아는 세트장에서 코로나가 터져서라고 했지만 11월 8일에 헤어지자고 했다고
- 제이슨이 치팅이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올리비아가 남긴 애플워치에 있던 해리 메시지였다고 함
- 제이슨은 그거 보고 화나서 유모한테 메시지 보내길 당장 애들에게 해리 스타일스 노래 금지시켰다고. 그러면서 올리비아가 캐스팅간 저녁 식사 날에 해리랑 키스했다고 메시지를 보냈다함
- 제이슨은 초반에는 올리비아가 돌아올거라 생각했지만 변한게 없으니까 엄청 슬퍼했다고 함.
- 아마 제이슨도 메시지만 보고 추정한거 같지만 올리비아가 먼저 해리에게 관심을 보인거 같다고 함. 해리와 파티 가서 새벽까지 놀고 돌아왔다고.
- 둘 사이가 틀어진 게, 가족들간에 같이 먹던 특별 레시피의 샐러드 드레싱이 있었는데 그거 해리 식사 챙겨준다고 그 드레싱을 썼다고. 그래서 못가게 하려고 집에서 쫓아다니며 영상 찍고 올리비아 차 밑으로 들어갔었다고 함
- 올리비아는 무섭게 왜 이러냐고 했고 제이슨은 왜 애들하고 날 두고 가려고 하냐고 싸웠다고 함. 올리비아는 해리랑 저녁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하던 거였고 제이슨은 일부러 약속에 늦게 하려고 계속 차밑에 들어가 있다 나왔다 하며 난장판이었다고 함
- 이 부분과 관련으로 두 사람 다 상담 받자고 제이슨은 고집했는데 올리비아는 이미 해리에게 맘이 간 상태여서 가기 싫어했다고 함. 아무튼 11월에 찍힌 올리비아와 제이슨 포옹 사진은 테라피 세션 끝나 포옹하는거라고 함
- 올리비아는 이후로 촬영 안하는 시간이면 해리와 계속 놀러다녔다고 함. 그런데도 제이슨에게 아직도 사랑한다 뭐 이런식으로 보이스메일을 남기고 했었나봄.
- 그래서 해리와 올리비아 사진이 1월에 떴을 때 유모는 놀랬다고 함. 아직 완전 깨지지 않았다는 식의 여지를 남겼는데 다른 사람과 연애하는 파파가 찍혀서 놀랐다고.
- 2020년 12월 말에 테스라쏘 촬영을 해야해서 유모가 애들을 데리고 런던으로 갔다고 함. 하지만 현장에서 제이슨이 올리비아에게 더 들은게 없냐 계속 올리비아와 연락하냐는 식으로 계속 물어보고 화를 내고 했었다고 함
- 올리비아와 제이슨 사이에서 고래등 사이에 낀 새우마냥 있던 유모는 더 못참고 그만두겠다고 했지만 대체자 찾을 때까지 반년만 더 해주면 안되겠냐고 오퍼를 받았다고 함
- 그러다 유모가 올리비아와 문자를 주고 받은거 알고 나서 술취한 제이슨이 해고했다고 함.
- 이제까지는 해고가 아니라 유모가 자의로 그만둔거라고 올리비아와 제이슨은 언플했지만 사실은 해고였고 양측이 자의로 그만둔거라고 해서 실업수당을 받지 못했다고 함
- 유모는 20년간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했고 양측에서 아무것도 받지 못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웠다고 함. 그래도 일하는 동안은 즐거운 기억이 많았다고 회고함
- 이후로 유모가 올리비아에게 연락해서 부당해고를 당한 점과 애들에게 제대로 인사를 못해서 그 부분을 도와줄 수 있다고 물었지만 응답이 없다고 함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11299523/Jason-Sudeikis-tried-prevent-Olivia-Wilde-seeing-Harry-Styles-fight.html?ito=native_share_article-top
- 올리비아는 2020년 1월에 헤어졌다고 했지만 제이슨과 헤어진건 11월이라고 함
- 헤어지기 한달 전만해도 결혼 이야길 꺼내며 딸이 플라워걸을 했으면 좋겠네 등 한창 얘기 중이었다고
- 올리비아가 바뀐게 캐스팅들간에 저녁 먹으러 가고 난 뒤였다고 함
- 이후로 자주 집을 비우기 시작했고 11월 초에 아예 LA의 호텔로 방을 잡았다고 함
- 올리비아는 세트장에서 코로나가 터져서라고 했지만 11월 8일에 헤어지자고 했다고
- 제이슨이 치팅이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올리비아가 남긴 애플워치에 있던 해리 메시지였다고 함
- 제이슨은 그거 보고 화나서 유모한테 메시지 보내길 당장 애들에게 해리 스타일스 노래 금지시켰다고. 그러면서 올리비아가 캐스팅간 저녁 식사 날에 해리랑 키스했다고 메시지를 보냈다함
- 제이슨은 초반에는 올리비아가 돌아올거라 생각했지만 변한게 없으니까 엄청 슬퍼했다고 함.
- 아마 제이슨도 메시지만 보고 추정한거 같지만 올리비아가 먼저 해리에게 관심을 보인거 같다고 함. 해리와 파티 가서 새벽까지 놀고 돌아왔다고.
- 둘 사이가 틀어진 게, 가족들간에 같이 먹던 특별 레시피의 샐러드 드레싱이 있었는데 그거 해리 식사 챙겨준다고 그 드레싱을 썼다고. 그래서 못가게 하려고 집에서 쫓아다니며 영상 찍고 올리비아 차 밑으로 들어갔었다고 함
- 올리비아는 무섭게 왜 이러냐고 했고 제이슨은 왜 애들하고 날 두고 가려고 하냐고 싸웠다고 함. 올리비아는 해리랑 저녁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하던 거였고 제이슨은 일부러 약속에 늦게 하려고 계속 차밑에 들어가 있다 나왔다 하며 난장판이었다고 함
- 이 부분과 관련으로 두 사람 다 상담 받자고 제이슨은 고집했는데 올리비아는 이미 해리에게 맘이 간 상태여서 가기 싫어했다고 함. 아무튼 11월에 찍힌 올리비아와 제이슨 포옹 사진은 테라피 세션 끝나 포옹하는거라고 함
- 올리비아는 이후로 촬영 안하는 시간이면 해리와 계속 놀러다녔다고 함. 그런데도 제이슨에게 아직도 사랑한다 뭐 이런식으로 보이스메일을 남기고 했었나봄.
- 그래서 해리와 올리비아 사진이 1월에 떴을 때 유모는 놀랬다고 함. 아직 완전 깨지지 않았다는 식의 여지를 남겼는데 다른 사람과 연애하는 파파가 찍혀서 놀랐다고.
- 2020년 12월 말에 테스라쏘 촬영을 해야해서 유모가 애들을 데리고 런던으로 갔다고 함. 하지만 현장에서 제이슨이 올리비아에게 더 들은게 없냐 계속 올리비아와 연락하냐는 식으로 계속 물어보고 화를 내고 했었다고 함
- 올리비아와 제이슨 사이에서 고래등 사이에 낀 새우마냥 있던 유모는 더 못참고 그만두겠다고 했지만 대체자 찾을 때까지 반년만 더 해주면 안되겠냐고 오퍼를 받았다고 함
- 그러다 유모가 올리비아와 문자를 주고 받은거 알고 나서 술취한 제이슨이 해고했다고 함.
- 이제까지는 해고가 아니라 유모가 자의로 그만둔거라고 올리비아와 제이슨은 언플했지만 사실은 해고였고 양측이 자의로 그만둔거라고 해서 실업수당을 받지 못했다고 함
- 유모는 20년간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했고 양측에서 아무것도 받지 못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웠다고 함. 그래도 일하는 동안은 즐거운 기억이 많았다고 회고함
- 이후로 유모가 올리비아에게 연락해서 부당해고를 당한 점과 애들에게 제대로 인사를 못해서 그 부분을 도와줄 수 있다고 물었지만 응답이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