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짜 네이버 페이 주의 ‼️‼️‼️닷새동안 8천만원피해액발생
12,827 72
2022.10.11 14:47
12,827 72
https://img.theqoo.net/aBjWT

https://wyoutu.be/_A19ZzDr7QU

<기자>

딸의 생일 선물로 태블릿PC를 조금 저렴하게 사주려던 게 불행의 시작이었습니다.

[피해자 : 저희 큰딸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게 나오고, 생일이라서 생일선물로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해서 검색을 했는데, 중고 물품에서 맨 앞에 (노출이 되더라고요.)]

중고거래 카페에 네이버 본인 인증까지 받았다며 글을 올린 판매자.

메신저로 연락을 취하자, 네이버페이를 통해 안전거래를 하자고 제안해왔습니다.

[피해자 : 에스크로 (안전거래) 서비스로는 사고가 거의 나지 않거든요. 저는 네이버페이에서도 그러한 기능이 있는 줄 (알았어요.)]

https://img.theqoo.net/nnuoX

https://img.theqoo.net/fUsyR

그 뒤 판매자는 naver.pay로 시작하는 주소를 보냈는데, 주소 밑에도 네이버 로고가 노출됩니다.

주소를 클릭하자 모양새부터 배너광고까지, 네이버페이 결제 화면과 거의 똑같은 화면이 나왔고, 김 씨는 배송지 주소 등 개인정보를 입력했습니다.

[피해자 : 입력을 하고 주문하기를 하니까 제 개인정보를 (사기범이) 저한테 보여주면서 '입금하시면 지금 바로 택배 포장하겠습니다'….]

모든 의심을 내려놓은 김 씨는 결국 사이트 하단에 적힌 계좌로 돈을 보냈습니다.

[피해자 : 앞에는 김○○, 뒤에는 주식회사 네이버페이라고 나와서 저는 네이버페이에 있는 김○○ 소비자의 가상계좌로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사이트는 주소와 화면을 유사하게 만든 가짜 피싱 사이트였습니다.

https://img.theqoo.net/RoXwT


닷새 동안 여기에 속아 피해를 봤다는 사람만 70명이 넘고, 피해액도 8천만 원이 넘습니다.

-후략-


<네이버페이 운영사에서 제공한 피싱 사기 주의 안내사항>

최근 네이버페이 안전거래를 사칭한 피싱사기 사례가 급증하여 안내드립니다.

특히 상품 거래 시 판매자가 외부링크, 카카오톡을 통해 안전거래를 유도한다면 꼭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네이버페이 '사칭 URL' : 본인 거래시 판매자가 아래와 같은 특징을 보인다면, 주의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① 상품구매시, 웹페이지주소(URL)가 'https'와'naver.com'형식인지 확인부탁드립니다. 피싱 사이트는 아래의 예시와 같이 'naver.com'과 형식의 도메인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ex) 정상적인 페이 안전거래 페이지: https://order.pay.naver.com/order...
비정상적인 페이 안전거래 페이지:http://www.naverpayr.com/sub0.php, http://pay.naver.pajmve.com

② 네이버페이 안전거래는 메일로 발송되지 않으니 사칭 메일에 주의하시기 바라며, 더불어 반드시 카페 게시판 안전거래 탭에있는 게시글인지 확인하시길 부탁드립니다.

③ 판매자가 네이버페이의 '무통장입금' 결제수단으로 입금을 요청하는 경우, 계좌번호의 예금주가 '네이버페이'인지 꼭 확인해 주세요. 네이버페이에서는 무통장입금 주문 시 예금주명이 "네이버페이"로 고정되어 있고, 개인의 예금주명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시) 정상적인 네이버페이 예금주명 : 네이버페이
비정상적인 네이버페이 예금주명 :love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123 등

④ 로그인 및 결제정보 화면의 메뉴나 위치등이 어색하거나, 불법성 광고를 노출하는지 확인해 주세요. 어색하거나 불법성 광고가 있다면, 정상 네이버 페이지(www.naver.com)에서 URL과 화면을 비교해주세요.

⑤ 상품 구매 페이지를 개인 채팅(카페채팅, 모바일메신저 등)으로 전달 하는 경우를 주의하세요. 사기 판매자는 네이버와 유사한 페이지를 구성하여 전달하는 방법으로 로그인/결제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정상 네이버 페이지에서 연동된 결제창을 통해 진행해 주셔야 하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⑥ 사기URL인지 의심된다면,로그인 페이지에서 임의의 값으로 ID/PW 입력하여 로그인 해주세요. 사기URL의 경우 올바른 ID/PW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잘못된 ID/PW을 통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⑦ 거래시 로그인한 ID의 도용이 의심된다면, '1588-3816'(결제도용신고)에서 결제내역 문의후, 각 카드사/통신사로 문의해주세요.

⑧ 중고거래시 경찰청 사이버캅과 더치트에서 사기피해를 조회해 보실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중고나라 카페의 경우, 카페 내 조회배너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 지킴이 : https://www.police.go.kr/www/security/cyber.jsp
-더치트 : https://thecheat.co.kr

유사 사이트는 수사기관 신고, KISA신고 조치하고 있으며, 관련계좌는 거래 차단 조치 등 재발방지에 노력하고 있고, 거래주의보와 주의공지 등 예방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거 당하면 네이버 해킹도 같이 당하는 것 같으니

💡
로그인 페이지에서 임의의 값으로 ID/PW 입력하여 로그인 해주세요. 사기URL의 경우 올바른 ID/PW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잘못된 ID/PW을 통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

이거 꼭 해보는게 좋을 듯
목록 스크랩 (9)
댓글 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27 03.20 14,8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04:33 27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71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2 04:18 237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04:17 128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5 04:12 336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04:00 256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18 03:53 584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7 03:46 809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3 03:43 1,253
3027764 이슈 미국 대학 수업시간에 염소랑 요가한 썰 2 03:41 520
3027763 이슈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혀지는 스파이더맨의 가슴 아픈 이별 2 03:40 349
3027762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290
3027761 이슈 케톡에서 틀자 마자 노래 진짜 좋다, 최고의 훅이라고 말 나온 노래... 5 03:34 871
3027760 이슈 '빌보드 1위' 유명 가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벌써 6년 전 비보 [할리웃통신] 1 03:32 1,625
3027759 이슈 '붉은사막' 운명의 날…엇갈린 평가 뒤엎을까 6 03:27 482
3027758 이슈 사랑에 빠진 이복 남매…두 자녀 둔 뒤 “결혼 허용해달라” 법 개정 촉구 10 03:23 1,377
3027757 이슈 방탄소년단 [SWIM] 초동 (1일차 종료) 12 03:20 1,587
3027756 유머 도쟈캣으로 보는 L발음 공부영상(feat.리사) 03:19 351
3027755 정보 "혈당 잡는 비법"…신현준, 이탈리아에서 발견한 이것 3 03:12 1,204
3027754 이슈 짝 출연자가 10년뒤 나솔 출연 25 03:09 2,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