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밀남녀' 조이, 화장품 MD 아닌 무속인 "조상신 모신다"[MK★TV뷰]
3,748 2
2022.09.21 15:29
3,748 2

'비밀남녀' 조이의 비밀이 무속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비밀남녀 /> 조이의 비밀이 무속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KBS Joy <비밀남녀>

<비밀남녀> 조이의 비밀이 무속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KBS Joy <비밀남녀>
각자의 데이트를 마치고 비밀산장에 도착한 청춘남녀들. 이때 새로운 편지가 도착했고, "오늘부터 진실의 상자가 열린다. 진실의 상자 안에는 여러분의 비밀이 들어있다. 10개의 비밀 중 단 하나만 열어볼 수 있다"라는 내용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나선 데이빗이 '무속인'이 담긴 비밀을 오픈해 청춘남녀들을 경악케 했다. "누구지?",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쏟아낸 청춘남녀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그중에서도 에런이 놀란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조이의 비밀 상자를 열람한 그는 'GOOD'이라는 힌트가 '무속인'을 의미함을 알아챘기 때문.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당황스러웠다. 들킬까 봐 눈도 못 마주치겠더라"고 운을 뗀 조이는 "조상신을 모신다. 저희 가족 중 세 분이 무속인인데, 전 6개월 정도 된 아기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조이는 조상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놓으며, "일반 사람들이 놀라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자기 속마음을 꿰뚫어볼까 봐 저를 무서워한다. 하지만 제가 신은 아니지 않나. '같은 사람이다'를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혀 4MC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https://v.daum.net/v/20220921080600606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예매권 이벤트 351 00:05 7,5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272,1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0,904,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307,9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240,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07.22 1,002,4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0 21.08.23 8,448,4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3 20.09.29 7,376,8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89 20.05.17 8,571,1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63,1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26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28071 이슈 뚜껑 덜 닫힌 물티슈처럼 서서히 말라서 죽어버렸으면 해요 2 18:24 338
2928070 유머 한국은 7년째 최저시급 동결중임. 8 18:21 1,016
2928069 유머 뭔가 사람처럼 긁는 곰 1 18:20 194
2928068 이슈 스윗튠을 아는 덬들이 이걸 아나 궁금함 5 18:20 219
2928067 이슈 나는 솔로에 나온 97년생 연하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8:20 1,001
2928066 유머 뭐든 한길만 파면 성공할 수 있는 이유 (feat. 김유정) 4 18:18 852
2928065 이슈 잠깐 유행했었던 따뜻하게 마시는 삼겹살청 6 18:18 1,220
2928064 유머 커뮤사세인 다른것들은 다 신경안써도 반드시 지켜야하는 장례식장 암묵룰 5 18:17 965
2928063 이슈 몬스타엑스, 네 번째 美 '징글볼 투어' 나선다 3 18:16 183
2928062 이슈 12월에 잘 어울리는 다이소 덕질템 3 18:16 1,074
2928061 이슈 김재원파 VS 김래원파 28 18:14 880
2928060 이슈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 사랑, 구더기 그리고 변명,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의 진실 5 18:14 437
2928059 이슈 남극계K펭귄 펭수가 불러주는 '날 떠나지마' 4 18:14 202
2928058 이슈 한국에서 부패신고포상금 18억원 나옴 10 18:13 2,167
2928057 이슈 이란의 엄마들이 30대 아들을 대하는 모습 17 18:13 1,837
2928056 유머 퇴근할 맛 나는 리액션 2 18:12 272
2928055 이슈 솔직히 여돌 메보 TOP22에는 든다고 생각하는 여돌... 35 18:12 1,236
2928054 이슈 오늘 첫 출시된 성심당 말차시루 실물.jpg 63 18:12 4,878
2928053 유머 이 정도는 해야 숏폼 시장 진입 가능한듯한 우쿨렐레 연주 5 18:11 445
2928052 유머 ??? : 폭군의 셰프의 셰프님 / 셰프는 윤아씨...ㅋㅋㅋㅋ 2 18:10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