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5번 들으면 중독될 것” 엔믹스, ‘JYP=걸그룹 명가’ 흥행불패 증명할까
3,346 25
2022.09.19 17:43
3,346 25
그룹 엔믹스(NMIXX/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규진, 지우)가 새로운 믹스 팝을 들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DICE'는 주사위 게임 속 등장한 미스터리 적대자, 그리고 그 적대자에게 맞서는 엔믹스의 이야기가 담긴 노래다. 두 가지 이상의 장르를 한 곡에 융합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MIXX POP'(믹스 팝) 장르로, 세련된 재즈 사운드, 힙합 비트를 넘나드는 다이내믹한 곡 전개가 특징인 노래다.


지니는 타이틀곡에 대해 "엔믹스의 모험을 게임에 비유한 곡이다. 적대자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는 경고, 쉽지 않은 게임에도 긴장감까지 즐기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믹스 팝의 경우 마니아 팬층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대중성 면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장르로 평가받는다. 설윤은 엔믹스의 시그니처 장르가 된 믹스 팝에 대해 "한 번도 듣지 못한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중독적인 장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어도 5번만 들어보면 중독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우는 신곡 퍼포먼스에 대해 "우리가 데뷔 전부터 고난도 안무를 많이 연습해왔다. 그래서 그런지 난이도가 높아도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까지 댄스 브레이크가 많이 빡세도 안전하게 잘 연습하고 멋지게 잘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릴리는 "데뷔곡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었고 신곡 역시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었다. 데뷔곡은 댄스 브레이크가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춤이 강한 부분이 많았다. 신곡은 댄스 브레이크가 가장 강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데뷔곡보다 덜 센 느낌이 많다"고 소개했다. 해원은 "많은 분들이 많이 따라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라붙는 '걸그룹 명가'라는 수식어로 인해 부담감이나 책임감을 느끼지 않았냐는 물음에 해원은 "일단 JYP 걸그룹 명가로 데뷔하게 돼 영광이었다. 대단한 선배님들의 이름, 명성에 걸맞게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엔믹스의 개성과 매력이 조금 더 대중 분들께 닿으면 우리도 선배님들 못지않게 멋있는 그룹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더욱 더 노력하는 엔믹스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답했다.



최근 가요계에서는 아이브, 르세라핌, 뉴진스 등 4세대 걸그룹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치열한 경쟁 구도 관련 질문에 해원은 "우선 멋지고 대단한 분들과 함께 동시대에 활동할 수 있어 영광이고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덕분에 엔믹스가 더 열심히, 잘할 수 있게끔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엔믹스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믹스는 데뷔곡 'O.O'를 발표한 후 선보인 각종 콘텐츠에서 라이브 실력이 뛰어나다는 호평 세례를 받았다. 이 같은 반응에 대해 설윤은 "우리가 연습생 때부터 춤과 노래를 같이 하는 라이브 연습을 많이 했다. 엔믹스 라이브 잘한다는 호평을 들었을 때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구나 다들 뿌듯해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해원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데뷔 이후에 정말 다양한 활동들로 팬 분들과 함께하며 준비한 앨범이다. 그동안 팬 분들에게 받은 에너지를 돌려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더 기쁘게 준비했다. 7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다방면에서 발전한 엔믹스의 모습을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엔믹스는 컴백을 기념해 이날 오후 8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NSWER(엔써, 엔믹스 팬덤명)들과 직접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4 09.18 89,8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8,0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0,6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2,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1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4750 유머 부산 무태상어 진짜 최고의 인플루언서의 삶 같음 생닭 협찬 받고 이디야 뒷광고 논란에 고등어 바이럴까지 하는데 팔다리 있었으면 롯데 시구도 했음 06:34 128
3164749 이슈 전생체험 하러가서 이혼숙려캠프 아내 체험하고 온 카이 06:28 438
3164748 유머 올데프 타잔 진압하느라 체통(?) 잃은 애니 ㅋㅋㅋㅋㅋㅋㅋ 1 06:17 579
3164747 팁/유용/추천 작은 선물 포장 방법 10 06:11 542
3164746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만 운영하는 치즈냥 식당 입니다~ 7 05:54 212
3164745 이슈 조만간 중대 발표 있을거 같은 테일러 스위프트 6 05:50 2,557
3164744 이슈 이현중 영어인터뷰 2 05:42 888
3164743 이슈 [KBO] 팬들 사이에서 청춘 낭만이라는 어제 드랲 절친 서사 6 05:25 2,033
3164742 이슈 어릴 적 하던 분리수면의 결과가 다 커서 나타난 딸 1 05:11 2,475
3164741 이슈 아들놈때문에 미수에 그쳐버린 사건... 6 05:07 2,232
3164740 정보 갤럭시만 10년 쓴 유저도 몰랐던 숨겨진 기능들 85 04:29 8,159
3164739 유머 앞구르기 배운 고양이 3 04:17 848
3164738 이슈 드디어 풀리는 진영 X 조이현 <여름방학> 1 04:11 1,123
3164737 유머 신박한 4만원 샴푸 받는 고경표 (새벽에 웃음이 필요하면 들어와) 7 04:02 1,784
3164736 기사/뉴스 임채무, 프로316엔터와 전속계약..."콘텐츠·사회공헌 활동 확장" 1 03:49 1,018
3164735 기사/뉴스 "내 대본 표절해 드라마 제작" 방송사·제작사에 4억 청구한 작가…법원 "클리셰일 뿐" 3 03:43 2,756
3164734 이슈 모디세이(MODYSSEY) The 1st EP 𝟸.𝙼𝚞𝚕𝚝𝚒𝚝𝚞𝚍𝚎: 𝙷𝚘𝚠 𝚆𝚎 𝙱𝚕𝚘𝚘𝚖 Promotion Scheduler 03:38 169
3164733 유머 순대 안주고 혼자 먹으니까 강아지가 째려봐요 9 03:37 3,009
3164732 기사/뉴스 블랙베리 닮은 물리 키보드폰클릭스 '커뮤니케이터' 12월 출시 10 02:43 2,354
3164731 팁/유용/추천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아는 네이버페이 카페 이벤트 20 02:20 4,868